위버스 콘서트 관람객을 위해 대관했던 장소 불법으로 점거해서 이용못하게 하고 불법으로 아무 권한도 없는 것들이 소지품 검사하고 택배 뜯으면서 재물손괴한 거 경찰 폭행 및 공무집행 방해 선거 참관인 및 선관위 직원들 감금 등 다 니들에게 청구서로 꼭 돌아가길 바란다 당연히 그렇게 될 거고
미친 부정선거 홍위병들
한 남성 참가자는 “(선수들) 양말 벗겨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가 경찰 등이 “미성년 선수들인데, 성적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자 물러섰다. 한 여성 참가자도 “여기 범죄 현장이다”라며 출입을 반대했다.
다른 참가자들 사이에선 “미성년애들한테 소리지르지 마라” “선수들 고생시키지 말고 들여보내라” 등 출입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결국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며 협의한 끝에 선수들은 10시20분쯤이 되어서야 경기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선수들은 필요한 물품을 챙긴 뒤 10시24분쯤 경기장을 나섰다. 그러자 시위대는 선수들이 챙긴 물품을 일일이 열어보며 검사하기 시작했다. 시위대는 봉쇄 시위가 시작된 이후 경기장 내 편의점 물품 반입·반출 시 물품을 일일이 검문하는 등 자체 검색을 하고 있다. 시위대의 검문검색이 끝난 뒤 선수들은 현장을 떠났다.
수정하고 반박하고 표명할 기회가 고루 있었는데 사실과 다르다면 본인이 해야할 일들을 왜 타인이 대신 해주고 선해하고 그래야 하나? 막말로 그 조용한 4.1만이 통상적 일반인임. 그냥 그런 사람인갑다. 행동으로 보여주네 이러고 마는 것임ㅋㅋ;; 시킨 일도 아니고 성인이 직접 집회에 참여하는
4.1만이 입장을 물어볼 필요가 없음...
부드라미 작가고 뭐고 어떤 개인에게도 먼저 그런 걸 물어보지 않음. 왜냐? 성인이니까;; 그리고 집시하고 언론에서 말말말 그렇게 하는데 몰랐으면 그건 개인 귀책이지? 논란인 것을 인지했으면 입장이나 먼저 내든가... 어디까지 선해하고 그래야 함?
여러분......제가 잭팟에 걸렸습니다.... 정리할까 하던 목걸이님의 정체가 레네레이드(프랑스 명품 주얼리브랜드) 빈티지네요.....? 목걸이 자체에 대한 애정과 브랜드에 대한 동경하는 마음을 담아, 또 트위터 분들이 많이 도와주신 만큼 특가로 보내고 싶은데, 12만원에 데려가실분 계신가요?
어릴때는 "우리 서로 이상해지면 말해주자" 하는 생각을 가졌는데 지금은 그게 허상임이 뼈에 사무침
트친 1: 사람이 이상해지는 건 곰팡이같은 거라 내 눈에 어라 이상하다? 하는 게 보였을 때는 이미 틀렸다
트친 2: 이상해지는 것에는 "이상하다는 말을 들어처먹지 않게 됨"도 포함된다
Crazy that this is getting barely any coverage. This year’s European Press Prize was just awarded to an investigative report by the Dutch newspaper De Volkskrant. It is entitled “What the Wounds Tell” and in it the journalists Maud Effting and Willem Feenstra document the cases of 114 children in Gaza under the age of 15 who were struck by a single bullet to the head or chest. Almost all of them died or were left severely disabled. They chose to document only the cases of boys and girls under the age of 15 (though often much younger: aged 3, 4 or 7) because these are children who can be immediately identified as such. “A single bullet in these parts of the body is a clear indication that these children were deliberately targeted“, the two journalists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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