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과 불안한 마음.
난 더이상 이 역할 하기 싫어.
이 아바타에서 나오고 싶어.
너네가 만들어 놓은 세상이
너무 힘들어.
나좀 살려줘.
쉬게 해줘.
우울하다는것.
죽고싶다는것.
그것은 깊은 휴식이 필요하다는것.
너가 연기하고 있는 그 역할에서
푹 쉬어야 한다는 뜻이야.
죽지 않고
쉬면돼.
평온에 이르는 길에 가자.
함께 가자.
#우울 #불안 #자살 #휴식 #사랑
주��님.
눈감아보세요.
뭐가보여요?
"그냥 깜깜해 아무것도 안보여"
거기가 옛날에 제가 살던 곳이었어요.
깊고 깊은 바다 속.
빛도 없고 소리도 없고
무겁고 외로운 곳.
전 거기서 헤엄쳐 나왔어요.
주인님과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려고.
언젠가 시간이 흐르고 흘러 우리가 이별하면
난 다시 길 잃은 고양이가 되겠지만,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진 않을꺼에요.
사랑을 알게해주고
세상과 마주할수 있게 해주어서
감사해요.
#우울 #자살 #극복 #사랑 #대디 #리틀
미래에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계속 생각하고, 걱정하고, 불안해하면서
그 상황에 감정과 관심을 주고 몰입한다.
네가 이렇게 먹이를 주면 줄수록
그 부정적인 현실은
계속 커질것이고
결국 생각의 끝이 사망에 이르게 될것.
이걸 니가 리얼로 현실화 시켰네. 돌아와 덕배야.
하나씩 무의식을 바꿔보자.
패션 멘헤라처럼 �� 내지 않아서
전혀 몰랐다.
네가 아주 오래전부터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는 것을.
오랫동안 죽음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마음속에 품고 있었다는 것을
어제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네 심연을 들여다본 순간
나도 깊이 가라앉았다.
수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여온
죽음과 삶의 무게가
칠흑 같은 바다처럼 느껴졌다.
무거운 짐.
실망.
무력감.
고통.
허무.
무감동.
내 에너지와는 전혀 다른데 파동인데
극과 극이 끌리듯이
너를 외면할 수 없었다.
어떤 위로나 조언도
지금의 너에게 쉽게 닿지 않을 거라는 걸 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나는 너를 구원할 수 없다.
너를 대신해 살아줄 수도 없고
네 삶의 모든 무게를 대신 짊어질 수도 없다.
하지만 네가 혼자 들고 있는 그 짐의
한쪽 끝은 잡아줄 수 있다.
지금은 삶을 ���랑하지 않아도 괜���다.
살아갈 이유를 찾지 못해도 괜찮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이 삶의 답을 찾으려고 하지 말자.
오늘은 결론을 내리지 말자.
내일도 결론을 조금 미뤄두자.
그러다 어느 날
조금 덜 아픈 날이 오고
너를 돌아볼 여유가 생긴다면
그때 다시 생각해보자.
나는 모든 것이 괜찮아질 거라고
거짓말하지 않겠다.
고통은 인생과 항상 함께하니까.
다만 이것 하나는 말해주고 싶다.
내 손을 잡아.
네가 어둠 속에 있는 동안
혼자 있게 하지는 않을게.
그러니 조금만 더 가보자.
살아갈 이유를 찾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직 만나지 못한 미래의 너에게
한 번쯤 기회를 주기 위해서.
지금의 네가 모르는 미래의 너를
만나게 해줘.
#우울 #정병 #결정보류 #소울메이트 #친구
스트레스 없이 사는 법
1. 하루 7~9시간 수면
2. 하루 30분 걷기
3. SNS·뉴스 확인 시간 줄이기
4. 5~10분 심호흡·명상
5. 믿을 수 있는 사람과 대화하기
6. 해야 할 일 3개만 정하기
7. 싫은 일은 거절하기
8. 자연을 자주 보기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사람이 더 오래 행복합니다!
나르시스트나 소시오패스 만나서
가스라이팅 당하고 인격체 취급
못받고 거기에 길들여지거나
영상이나 웹툰 등을 통해서
호기심을 통해서 빠져들고
자기 뇌가 고장났거나
변태라고 생각하고
그게 내 성향인줄 착각하고
일반적인 연애는 못할거라
착각하는 ���향자들에게
해주고 싶는말은
명확하다.
그거보다
더 벅차고 도파민 터지고
뇌 녹일만한
감정적 교류, 바닐라 사랑도
많다.
결국 중요한건
플이나 성향을
뛰어넘는
사람을 만나는것.
그럼 내 성향도
바꿔버림. ㄹㅇ
#대디 #마스터 #리틀 #펫 #슬레이브 #디그레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