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_IOIO 님이 지적하시고 궁금해하시는 모든 것들은 제가 단 한번도 언급한 적이 없어요. 기모노를 입고 한국땅 어디든 경복궁이든 어디든 다니는 모습을 괜찮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반대의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제발 제발 부탁인데 글을 제대로 읽고 시비를 걸던가 질문을 하던가 해주세요
@GIS_IOIO 님,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게요. 제가 대체 언제 "한국인은" 그렇다고 일반화해서 썼을까요? 제가, "한국인으로써" "기모노를 입은 사람"이 "한국땅에서"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는 데 거부감이 든다고요. ←이 사람의 국적을 제가 언제 말 했으며, 제가 언제 "기모노" 자체에 거부감이 든다고 했나요?
한국인으로써 '기모노를 입은 사람이 한국 땅에서 돌아다니는 것' 자체에 거부감이 있다
이중에 기모노가 문제인거냐고 물으니 그게 아니라고 하고
일본인인게 문제냐니까 다시 보라고 합니다
일본인이 기모노를 입고 한국에 온게 문제다 < 라는것 같은데 이유가 뭐죠?
일본인이 기모노를 입고 한국에 있는것을 어떻게 의미부여를 하고 계신건지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