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하고나서 간플 활기가 좀 도는 것 같아 기쁨... 잘생긴거나 몸 좋은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딧어 근데 그것만 보진않지...
내가 싫어하는 사람은 예의없는 다시말해 티클러 로써 자세가 안된사람임
본인����� 결국 누워서 견디기만 하면되는건데 이건좋고 이건싫고 ��다로운 사람 시간낭비 하지맙시다.
간플계에서 나만큼 진입장벽 낮은 티클러가 없는데 자꾸 디엠받을 때마다 "~까봐 걱정했는데" 소리를 듣는걸 보니 이 얘기를 다시할때가 된것 같음
좆 달리고 발 깨끗하면 다 좋아합니다.
하도 안가리고 막 받으니까 오래본 파트너들이 일정잡기 너무 어렵다고 좀 가려받으라하는 지경인데...
오늘 만났던 친구 메인트윗에 맨 왼쪽에 있는 옛날 옛적에 만났던 친구였다...ㄷㄷ
무려 2017년에 플했던친구...ㅋㅋ
8년이 지나 만나서 둘다 가물가물했는데 예쁜 보조개를 보고 알았다 그때도 내가 ��Si윤 닮��� 잘생긴 미소년이라고 그랬는데
특수부대 다녀와서 완전 등짝 단단한 남자가 되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