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족들 이제 결단의 시간이다
대대손손 영원히 홍어족의 노예 🐕🐖로
필리핀 베트남급 되는 나라에서 살것인지
지금 상태로 나마
곰족의 대한민국으로 살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지금 나라는 군경검 포함 완전
주사떼씹운동권과 홍어족 연합에 먹혀
백약이 무효
살아 남을려면 답은
분.리.독.립. 뿐이다
오늘 참정권 침해 국정조사 증인 심문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올림픽공원에 모인 애국자 여러분,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키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했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경찰의 무력행사를 멈춰 세우고, 공안 경찰의 복면을 벗겼습니다. 피해자의 목소리를 국감장에 울려 퍼지게 했습니다.
올림픽공원 현장 훼손을 막고, 투표함이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는 무능과 실정을 밝혔습니다.
선관위의 97% 수의 계약과 전직과의 유착 관계를 밝혀냈고, 사전 투표함이 중국에서 제작되고 있는 참담한 실정도 드러냈습니다.
사전 투표제를 폐지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를 세우고, 본질과 맞지 않는 재검표 논의는 중단시켰습니다.
지치지 말고 싸워야 합니다. 마음을 모아야 합니다. 제보해 주신 분들, 응원해 주신 분들, 도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사진이 화제였다. 서민적이라고
칭찬도 많이 받았다. 근데 알고 보니 재임 2년간 해외출장
14회에 82억8700만원을 썼고, 이 14번 모두 배우자가 동행했다. 1회 평균 5억9200만원짜리 출장을 부부동반으로 다니면서 자전거 출근 사진 한 장으로 서민 이미지를 챙긴 셈이다.
자전거는 출근할 때만 타고 비행기는 부부동반으로 타는 거,
이게 진짜 서민 정치인가. 사진 한 장이 이렇게 다른 걸 가릴 수 있다는 게 새삼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