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인 때문에 너무 짜증남 본인이 산 적도 없으면서 자꾸 내 껀지 몰랐다면서 내 우산 가져가서 쓰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내꺼니까 쓰지 말라고 계속 말하는데도 계속 몰랐다 이지랄하는게 맞냐고 시발 진짜 모르긴 뭘 몰라 알면서도 계속 저 지랄로 우산 가져가는거지 아 존나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모든 빠순이 여러분…?
저 진짜 한 번만 부탁드릴게요… 제발 추측성도 좋고 멜티 욕도 좋으니 저에게 해결법이 닿게 인용이나 알티, 마음 부탁드려요… 저 진짜 간절해요 진짜 한 번만 부탁드릴게요 ㅈㅉ 아무 계정이어도 좋으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티켓팅
난 근데 이해가 안 가는 점이 여자들 이런데 왜 계속 가는거야?
버닝썬 이후에도 클럽 계속 가는 것도 그렇고
워터밤도 누가 자기 몸 더듬고 갔다 누가 머리에 물부었다하는데 그걸 감수하고 간다고?
그렇게 놀 데가 없나
심심해서 자기 집에 불 붙을 거 감수하고 침대 태우면서 노는 거 보는 기분임
사실 사회성 부족이라는게
다른게 아니라
정신적 미성숙이라고 생각함
해야될 말,
해서는 안될 말
구분못하고 막해서
분위기 쎄하게 만들고
어릴때 본인 위주로
생각하던 버릇 못고쳐서
매사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말하고
고맙다,미안하다는 말
제대로 못하고
남들이 다 자신을
오구오구 해주고
이해해주고
칭찬해 줄거라는
유아퇴행적인 생각에 머무르는 사람
나이가 30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세상의 중심이 자신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사람.
내성적이고 말 잘못하는 사람을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표현하지는 않음
그건 그냥 성격일 뿐이지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 그냥 넘기지 마세요
우리 몸은 이상이 생기면
작은 변화로 먼저 알려줄 때가 있습니다.
1. 귓볼 주름 → 심혈관 질환 위험과 연관 보고
2. 손톱 검은 줄 → 드물지만 흑색종 가능성 확인 필요
3. 눈꺼풀 처짐·한쪽 마비 → 뇌혈관 질환 신호일 수 있음
4. 혀가 한쪽으로 쏠 → 갑작스럽다면 뇌졸중 응급 신호 가능
5. 손바닥이 지나치게 붉어짐 → 간 질환 등 원인 확인 필요
6. 글씨가 점점 작아짐 → 파킨슨병 관련 증상일 수 있음
7. 다리 불편한 벌레 기어가는 느낌 → 하지불안증 등 확인 필요
8. 턱·어깨 통증과 함께 가슴 불편함 → 심장 질환 가능성 확인
9. 이유 없는 체중 감소 → 다양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음
내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
무시하지 않는 게 건강 관리의 시작입니다.
[[발을씻자의 무시무시한 전투력 근황 ]](feat. 세탁기 파괴)
'발을씻자' 이 정도면 거의 화학 무기 아닌가요ㅋㅋㅋㅋㅋ
세탁기 무세제 통세척할 때 이거 10번 뿌리고 돌렸다가 고무 패킹 다 삭아서 뜯겨 나왔대요... 사진 보니까 진짜 고무 가루랑 패킹 잔해가 처참하게 갈려 있네요.
도대체 세정력이 얼마나 강하길래 기계 부속품을 삭혀버리는 건지 신기하면서도 무섭네요 ㄷㄷㄷ
혹시 세탁조 청소할 때 '이거 뿌리면 직빵이겠지?' 하고 넣으려고 하셨던 분들, 당장 멈추세요! 수리비 폭탄 맞습니다 ㅠㅠ 역시 가전에는 전용 세제만 써야 하나봐요...
첫 회사 상사가 남의 책상 서랍 맘대로 열어서 물건 쓰고 그러는 사람이었음. 주인 허락 없이 왜 서랍 여냐 허락 받았냐 이 말 했다가 지 서랍 열은 것도 아닌데 남의 서랍 열었다고 지랄한다고 페북에 내 욕 적은 거 본 적 있음. 끼리끼리라고 페북에서 같이 욕한 사람들 다 미친 거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