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개황당
완전 미친악녀 개나쁜년인데 꼴랑 1년ㅋㅋ
그마저도 법정구속은 안함???
뭔 이런 개같은 판결이 잇음 🤢
진짜 양심 밥말아먹은 년이다
30대 여성 A씨는 공무원인 남자친구에게 무리한 결혼 자금을 요구했습니다. 이별을 통보받자 A씨는 성범죄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하며 5천만원을 요구했고, 남자친구는 두려움에 3천만원을 송금했습니다
돈을 돌려달라는 남자친구의 요구에 A씨는 실제로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 고소장을 제출하고, 직장 상사에게까지 연락해 인사상 불이익을 요구하는 등 피해자의 사회적 삶을 파괴하려 했습니다
법원은 통화 녹음과 메시지 등을 통해 A씨의 주장이 거짓임을 확인했습니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도 연인 관계를 지속하려 했던 모순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재판부는 공무원 신분을 악용해 돈을 갈취하고 반성의 기미가 없는 점을 들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다만 피해 복구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나도 전에 일있어서 제작년에 인천 부평구 갔었는데. 동네 분위기가 무슨 범죄 조폭 영화 세트장 마냥 쌔한게. 실제 건달같이 생긴 문신한 남자애들 모여서 실실거리고 욕설하고 다니는것도 보고. 일 끝나자마자 도망치듯이 부평역까지 뛰어선 빠져나왔던 기억이 있다. 도중에 넘어지기도
인간이 견디기 힘든 고통 순위
1. 자식 사망
2. 배우자 사망
3. 부모 사망
4. 이혼
5. 형제·자매 사망
6. 배우자의 외도
7. 별거 후 재결합
8. 부모 이혼·재혼
9. 별거
10. 해고·파면
11. 정든 친구의 사망
12. 결혼
인생에서 가장 아픈 순간들이네요…
살다 보니 가장 피곤했던 사람 유형 4가지
1. 나르시시스트
- 자기가 하는 말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함.
- 윽박지르는 걸 리더십이라고 착각함.
- 본인만 특별하고 남들은 다 하찮게 봄.
- 사과보다 남 탓이 먼저 나옴.
2. 예의 호소인
- 입만 열면 “예의가 중요하다”고 말함.
- 정작 본인은 주변에서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들음.
- 예의의 기준이 오직 본인 기준이라 늘 사람들과 마찰이 생김.
- 본인이 잘못한 일은 이유가 많고, 결국 흐지부지 넘어가려 함, 내로남불의 끝판왕.
3. 비관주의자
- 새로운 일은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함.
- 본인도 안 하면서 남도 못 하게 만듦.
- 세상 모든 일이 의미 없다는 듯 말함.
- 마치 인생의 진리를 깨달은 사람처럼 행동하지만, 결국 시야가 좁은 경우가 많음.
4. 이용만 하는 사람
- 사람을 관계가 아닌 도구처럼 대함.
- 이용 가치가 없어지면 어제의 친구도 오늘의 적이 됨.
-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인간관계쯤은 쉽게 버림.
- 모든 행동에는 핑계가 준비되어 있고, 책임은 잘 지지 않음.
여러 사람을 겪어봤지만, 결국 가장 오래 남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보다 사람을 사람답게 대하는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