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대선 공약으로 불량식품 척결을 내세웠다.
당시 사람들은 어떻게 공약으로 불량식품 따위를 내세우냐며 비웃었다.
그러나 온갖 중국산 식품으로 우리의 식탁이 위협받는 요즘,
그녀의 공약이 옳았음이 증명됐다.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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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도 더 된 일 사과문 아직도 안 지운 사람한테 진짜로 그렇게 싫으면 신경쓰지말고 자기 현생들 사세요 왜 남을 미워하는데 그렇게 힘을 들임? 좋아하는 거 하면서 사세요 그리고 연예인은 어쩔 수 없이 우리가 단편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데 그걸로 뭘 판단하시는거야 뭐 그리 자기들이 대단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