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해시태그 작품소개 제목과 다른 공수 전개로 열받아하는 거랑
작품 소개표에 적시도 안된 정보로 내 기대랑 다르다고 화내는 거랑은 궤가 다른 거 같음.
작품 소개에 "내가 첫키스한 남자라 이 여자를 책임져야한다는데..." 이런 거 써있음 ㅇㅈ인데, 그런 언급 아무데도 없는 데 따지면 에바지.
아니 소비자의 사고방식이 달라진 게 아니라 독자고 작가고 키워드/클리셰/도식에 돌려서 제공하는 게 아주 보편적인 장르컬쳐의 문화로 자리잡은 건데 시장 자체가 달라진걸 독자가 진상부린다고 하면 어떡함 표기 안하는건 작가 맘이지만 예측되지 못한 상황에서 불호평 나오는거 감당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