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셰는 로고를 지우면 SHE가 없으면 PORSCHE도 없다고 말하고 맥도날드는 M로고를 뒤집어 매장에 걸어 W를 만들며 세계 여성의 날에 동참한다.거의 모든 마케팅 전략에서 2030대 여성을 주 소비층으로 두는 한국기업은 아무것도 안한다.지갑만 노리고 지위는 인정하지 않는다.
I miss thomas
I miss newt
I miss minho
I miss teresa
I miss frypan
I miss g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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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iss j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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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iss vince
머글이자 씹인싸 동생이 '놀 줄 아는 놈인가' 드립이 뭔지 물어봐서 '아싸들의 상상 속에서 뭐든지 줄여 말하면 인싸같아 보이는 걸 밈화한 것, 쓰지 않는 줄임말을 유머로 소비함, 예를 들어 상스치콤 같은 거'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동생은 '상스치콤 많이 쓰는데?' 라며 나를 안쓰럽게 바라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