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행사 진행요원 / 안전요원 모집 공고 우리 동네 당근에 30분 전에 올라왔다.
12시간 근무 일급 130,000원. 휴게 시간 명시 없음.
행사 이틀 전에 주먹구구롴ㅋㅋㅋㅋ 이렇게 해도 되나.. 하이브는 돈 좀 더 쓰고 전문 인력 좀 미리 섭외해놓지.. 허술하네…
https://t.co/hX4pvYy1dZ
BTS 공연에 일부 시민들이 왜 국가가 나서서 컴백 공연을 도와주냐고 하는데 저는 정말 도와줘야 한다는 편입니닼ㅋㅋㅋ 전 세계적으로 삼송도현다이도엘쥐도 못한 코리아의 위상을 BTS가 높였다고요. 재외동포들이 방탄 만나면 엎드려 절 한다고 할 정도임. 그러니 저는 절대 찬성이고요.
내가 살다살다 광주가 전라도랑 선긋기 한다는 소린 처음들어봄ㅋㅋㅋ
"전라도 광주" 아니고 "광주광역시"인데요는 광주사람 아닌 전라도 사람도 엄청 쓰는 말인데ㅋ
애초에 오로지 광주만 "전라도 광주"라고 하는 의미를 모르나?ㅋㅋㅋ
그걸 광주랑 전라도를 나누는거라고 하네ㅋㅋㅋ
광주 젊은이들이 자연스럽게 전라도랑 선긋는 화법 사용하는데 (격하를 위해서 전라도 광주냐 묻는 이들이 존재하는 것과는 별개로) 저런 태도는 실제 지역행정에서도 전남인들이 매우 고까워한다는걸 알면 좋겠음. 관습적으로, 역사적으로도 광주는 전라도와 뗄 수 없고 부산과도 성격이 매우 다르다
안검내반증 처럼 수술이 필요한 상황도 아니기에ㅋㅋ 아마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쨌든 생각보다 안구에 이물감이 있는지 모르고 살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쯤은 안과검진을 꼼꼼히 받아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달마다 눈썹 3개에서 4개를 뽑으러 다닙니다ㅋ
혹시 누울때마다 눈물이 철철 나지만 마이봄샘 문제는 아니라는 사람?
당신의 속눈썹이 당신을 공격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대초반부터 눕기만하면 눈물이 줄줄 흐르는 사람이었는데 마이봄샘은 1도 문제가 없었고 미세먼지가 좀 있다던가 하면 바로 각막손상 되던 사람이 바로 저예요ㅠㅠ
미세한 속눈썹이었기에 육안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았고 현재도 거울을 보면서 혼자 뽑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예전에는 방향이 이상한 눈썹의 모근을 지져 없애는 시술을 많이 했다고 하지만 오히려 부작용이 더 크다는 결과가 도출 되어 현재로서는 눈썹을 뽑아내는 것 외엔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