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작년 11월의 미메시스 공연
효도템 외국인친구템 데이트템 솔플템 등등 모든 관객층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집중력 떨어지고 정신산만한 무지렁이관객(당사자성발언)도 안 지루하게 볼 수있던 (조용~고요~한 구간이 많았음에도 하나도 늘어진다고 못 느낌) 최고의 공연
대흥 사랑방
무려 기본 국으로 매 생 이 미 역 국을 주는
가게이름에 걸맞게 동네아재들이 득시글거림
일단 메뉴를 보세요 <근본> 넘치지 않습니까?
근처 서강도서관이 숨겨진 도서관 명소라 책읽고 저녁식사로 강력히 추천
(마포구 도서관 1황은 소금나루라 생각하지만 서강도 아랑하는 사람..)
증산역 비플러스
걍.. 양꼬치 먹고 싸악 내려줄 카페 찾고 있었을 뿐인데 밀크티도 있고 맥주도 있고 고 양 이 셋 도 있는 (저희 테이블 고양이님들의 간택을 받아서 두시간 동안 쓰다듬고 나와서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부럽죠?) 쩔어주는 카페를 만나다
오직 이곳을 위해 증산역 다시갈 의향 잇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