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샇솔#솔샇
김솔음 어느순간부터 꼭 괴담 갈 때 작은 케이지 들고 감
“그거 뭐야?” 하고 은하제가 물어봐도
“아… 심신의 안정 용도입니다. 무서워서.”
“ㅋㅋ 네가 무서울 때가 다 있어?”
하고 넘어가는데
괴담 들어가서 혼자 있는 상황 되면 김솔음 케이지 내려놓고 문 열어줌
양초즈가 매력적인 이유는
저 셋이 각각 백일몽,재관국,무찬교(이름)으로
3세력을 상징하고 있어서...
한 뿌리(동기)로 시작되어서 저렇게 같이 다녔지만
각자 길을 걸어가서 뿔뿔이 흩어졌다는게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해서 좋음
재관국을 상징하는 박하요원이 중심에서 양초를 든 것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