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 요청)
7세 한국남자 아이가
5세 6세 여아의 치마를 들춰보고 손가락을 집어넣고 확인하는 성폭행이 발생했지만
가해 한국남자 아이의 엄마아빠는 "본인 아들이 실수하긴 했지만 폭력성이 없었어서 충분히 교화가 되는 부분이다" 라고 말하는 중이고^^
성폭행하는 7세 한국남자 아이는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인데 주소상 같은 초등학교에 배치되는 상황이라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가해자 부모에게 다른 초등학교로 가라고 말했지만
가해 부모는 사과할 생각도 의지도 없어 보인다는 충격적인 내용의 공론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짤린 내용과 원글 링크는 타래에 남겨놓겠습니다
혹시나 청원을 원하시면 저에게 DM보내주세요 곧바로 청원 올려드리겠습니다
‘바키(Bakky)’라는 AV회사가 있음. 단순히 예쁜 여자 데려다 야동 찍는 회사가 아니라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 집단이었음. 빚에 내몰린 여자들을 데려다 신체포기각서에 싸인하게 하고 싸인하자마자 얼굴 주먹으로 때리며 머리채 끌고 감. 그 상태로 운이 좋으면 윤간이고 물 호스를 생식기에 꽂아서 자궁이 상하게 하거나 직장이 파열되거나 집단폭행으로 사망 직전까지 감.
사장인 쿠리야마 류는 2006년 체포되었는데 재판에서 “저것들은 다 창녀일 뿐이다.”라며 피해자들을 모독함. 18년의 형기를 마치고 작년에 출소해 트위터와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음. 모두 신고하고 수익창출 막아서 다시는 여자로 돈 못 벌게 해야 됨😐👎
#블루레이디#블루레이디_신입#블루레이디_트친소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레이디들을 지켜보고 응원하다가 더 많은 여성분들과 같이 페미니즘에대해 여성의제에 관해 함께하고 싶어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여성의제, 만화, 영화, 게임, 그림그리기에 관심이 많고 일상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교류보단 혼잣말이 많았어서 교류면에서는 좀 어색할수 있지만 노력하겠습니다!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