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새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이형일 지명.
문제는 전임자인 구윤철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음 ㅋㅋㅋㅋ
미국 출장 가려고 비행기 기다리다가 전화로 "너 짤렸어" 소식 들음ㅋㅋㅋㅋ
더 가관인건 지명된 이형일이 현 재정경제부 1차관이었음,
다시 말하면 구윤철이 비행기 기다리다가 부하에게 자리를 뺐겼다는 전화를 받은 것 ㅋㅋㅋ
소식듣고 아 이제 아니구나 하고 바로 방미 취소했다가,
결국 당면 임무는 일단 수행하기 위해 출국했다고 한다.
G20 회의에 이어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면담까지 예정되어 있었는데,
막상 가더라도 입장이 난처하게 되어버림 ㅋㅋㅋ
용혜인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사람이다.
종교의 자유, 사상의 자유를 침범하는 악법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도다.
이 법은 이름과 달리 국민의 자유를 옥죄는 가장 차별적 법안이다. 막아야 한다.
능력과 자질이 모자라는 것은 물론이다. 인사검증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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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된장찌개 레시피
된장찌개로 건물 세운 또순이네 맛 그대로 재현되는 레시피
재료 : 남는 소고기(국거리용 추천), 애호박, 양파, 두부 반 모, 청양고추, 물 420ml
양념 : 된장 3큰술, 쌈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소고기 다시다 반 큰술(선택)
1. 냄비에 식용유 1큰술 두르고 된장·쌈장·고추장 넣어서 약불에 볶음
2. 물 420ml 넣고 끓으면 소고기 넣고 끓임 — 국거리용 소고기, 우삼겹, 차돌 다 됨(이때 다시다 넣을 사람 넣기)
3. 애호박, 양파, 버섯, 두부 반 모, 청양고추 넣고 뚜껑 열고 3분 + 덮고 5분 보글보글
4. 짜면 물 조금씩 추가해서 간 맞추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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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법사위원장님께 제안드립니다.
자꾸 선서거부, 국회모욕 엉터리 고발이 본질적으로 문제없다고 하십니다. 제가 공직자로서 뭘 거는 사람은 아니지만, 터무니 없는 말씀을 국회의원 권력을 이용해 언론에 퍼뜨리시니, 수사력 낭비 재발방지 차원에서 어쩔 수 없이 제가 제안드립니다.
위원장님께서 저를 고발하신 선서거부, 국회모욕 중에 한톨이라도 기소되어 유죄가 선고된다면, 제가 위원장님 지역구인 중랑구 범죄피해자들을 위하여 1억원을 기부하겠습니다.
문제없는 고발이고 무려 법사위원장님께서 주도하신 고발이니 ‘최악의 빌런’인 저에게 당연히 유죄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다만, 저는 저 고발이 엉터리고 수사력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대로 불기소되거나 유죄가 나오지 않으면, 위원장님께서 지역구인 중랑구 범죄피해자들을 위해서 1억원을 기부하시면 어떠시겠습니까.
어느 쪽이든 위원님 지역구이신 중랑구 범죄피해자들을 위해 1억원이 기부되는 일이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구인 중랑구를 사랑하신다면, 중랑구 범죄피해자들을 위하신다면 위원장님께서 당연히 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1억원이 기부액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면 그 이상의 금액도 좋습니다.
진지하게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몸에 염증 부담을 키울 수 있는 습관 TOP 7
1. 물 대신 커피만 마심 → 수분 섭취 부족
2. 배 안 고픈데 계속 먹음 → 혈당·인슐린 부담 증가
3. 피곤한데 억지로 버팀 → 회복과 면역 기능에 부담
4. 단백질만 먹고 채소는 안 먹음 → 식이섬유 부족
5. 늦은 시간 야식 먹음 → 수면·대사 리듬에 부담
6. 스트레스 받을 때 단 음식부터 찾음 → 혈당 변동 반복
7. 붓기·두통·더부룩함을 방치함 → 몸의 이상 신호를 놓칠 수 있음
여러분 제발 국립중앙도서관좀 자주 와주세요
갈 때마다 심하면 한 층에 젊은 여자가 나 혼자밖에 없을 때도 있음
전부다 남자 노인들
소파같은 좌석에 신발벗고 양말 올리는건 예사고
그 진상 때문인지 이용자랑 직원을 구분하려고 엘베까지 통제하려 드는 직원들 특권의식도 신고해야할 수준임
요즘 도서관이 고민하는 부분 중 하나임.
은퇴인구가 늘고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은퇴한 노년층이 갈 곳이 없으니 도서관으로 가고있음.
도서관은 시간 때우기도 좋고 밥도 저렴하게 나오니까.
근데 동시에 진상임. 은퇴컴플렉스와 가부장제와 한남특권과 온갖 게 범벅되어 진상부리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고.
또한 안그래도 책 안보는 요즘 학생들이 도서관가면 노인냄새난다고 기피하는 일도 벌어진다고 함. 노인 냄새는 사실 나이들면 피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지라 이걸 대놓고 말할 수도 없음.
도서관은 모두에게 열린 공공자산인데 거부할 수도 없고 거부해서도 안됨.
그래서 각 세대의 수요를 맞추고 지역 인구구조에 맞는 대응이 필요한데
이게 어렵지. 쉽지않지.
열여덟 살 소년의 인생에서 야구공과 배트를 덜어내면 대체 무엇이 남는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손바닥이 찢어지도록 스윙을 반복하고, 흙먼지 날리는 그라운드에서 숨을 헐떡이며 쌓아 올린 십여 년의 시간이 한순간에 증발했다. 배재고 야구부 소년 두 명이 결국 유니폼을 벗었다. 스스로 내린 결정이라지만, 그것은 선택이 아니라 사회적 타살에 가깝다.
발단은 다 아시다싶히 더그아웃에서 튀어나온 철없는 구호였다. 누군가는 대역죄로 몰고 싶겠지만 정치권과 일부단체가 들고일어나 선동하고, 텀블러와 잔을 깨는 지극히 중국스런 모양새가 내 눈에도 우스웠는데 5.18과 상관도 없이 살아온 학생들 눈엔 오죽했으랴. 탱크 데이가 정말 5.18을 모욕했다는 증거는 지금까지도 밝혀진 바 없다. 그럼에도 굳이 학생들의 가벼운 언행을 지적하고 싶었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교실과 운동장 안에서 훈육하고, 꾸짖고, 가르쳐야 할 미성숙함의 영역이다.
진영에 따라 조화와 화환을 등교길에 깔아놓던 어른들은 과연 저 학생들을 부끄럼없이 지적할 수 있을만큼 어른스러운 행동이였나?. 그 구호만큼이나 미성숙하고 찌질해보였다.
대한민국의 나이만 어른인 사람들은 이 철없는 농담을 끝내 용서하지 않았다. 1980년의 망자들을 핑계 삼아 거대한 이념의 괴물이 깨어났다. 진영의 나팔수가 된 정치인과 언론은 미성년자인 소년들을 국가적 대역죄인으로 몰아세웠고, 번호표를 뽑고 순서대로 저주의 칼춤을 추었다. 야구부 전원이 광주로 끌려 내려가 묘역 앞에 늘어서서 고개를 숙였다. 사과하고, 반성하고, 침묵했다. 그럼에도 어른들의 도덕적 갈증은 해갈되지 않았다. 출전 정지 징계에 이어 학교의 중징계 압박이 가해지자, 소년들은 버티지 못하고 평생의 꿈이 담긴 야구장을 떠나야 했다.
이 소년들에게 5.18은 어떤 의미로 남을까? 자유를 향한 갈망? 고귀한 희생? 내 판단엔 그 진영의 기대와는 거리가 멀게다.
소년들의 더그아웃에는 이제 묵직한 적막만 남았다. 십 년을 바쳐온 꿈을 강제로 내려놓아야 했던 그 밤, 아이들은 어떤 표정으로 천장을 바라보았을까. 권력화된 이념이 한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 방식은 이토록 차갑고 건조하다.
살아남은 자들은 무덤을 팔아 권력을 쥐고, 그 권력은 다시 평범한 아이들의 미래를 사냥한다. 죽은 자를 핑계로 산 자의 숨통을 끊어놓는 이 잔혹한 나라에서, 우리는 대체 무엇으로부터의 자유와 저항, 그리고 어떤 가치가 살아있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민음사 x 오늘의 귀여움 드디어 부산 상륙‼️
<사전예약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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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 기간>
1차 예약 : 8.28-9.13
2차 예약 : 9.14-9.30
1인 1매 예약 가능하고, 타임제로 운영한다고 함!
현장예매 당근 가능 🥕🥕
ㄴ 오전 11시부터 당일 예약으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