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19 감염상황 관련 언론의 무분별한 인권침해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https://t.co/tYAKrPAlf8
개인을 표적 삼는 언론의 차별적 인권침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연대를 파괴할 뿐이다.
“인권을 보장하는 것은 방역과 감염 예방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어제 민주노총 조직실 3명의 간부가 구속됐습니다. 4월 탄력근로제 등 노동개악 반대 투쟁과정에서 벌어진 일로 조사를 받고 있는데 증거인멸, 도주우려가 있다는 이유에섭니다. 여전히 노동자를 구속시키는 게 쉬운 세상입니다. 구속된 사람들은 조직실장 김억, 조직국장 한상진, 장현술입니다.
쌍용차 노사가 내년 상반기까지 해고자 119명 전원을 복직시키기로 오늘 합의했는데요. 쌍용차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국가폭력과 재판거래를 저지를 자들에 대한 처벌과 노동자·가족을 죽음으로 내몬 손배 가압류 문제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https://t.co/u4dtGaVc5W
[성명] 119명의 해고자가 복직될 때까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모진 탄압에도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은 9년을 버텼다. 이제 복직의 길이 열렸다. 하지만 119명 해고 노동자 전원이 모두 복직하는 그날까지 “쌍용차 사태”는 아직 끝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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