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위해 제 모든 것을 쏟아붓겠습니다>
부산광역시장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명을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
부산의 미래 비전을
시민들께 증명받는 자리이며,
부산 시민의 열망을
하나로 모아내는 과정입니다.
저는 오직 부산시민의 삶,
부산의 미래에만 집중하겠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실적과 성과,
일 잘하는 능력을 전부 쏟아붓겠습니다.
부산 시민의 열망을 동력 삼아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심장,
부산을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얻겠습니다.
부산을 위해서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됩니다.>
김용범 실장이 한 말은 '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이고
이에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하여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하자,
김 실장이 이를 부인하고 초과세수 배당 검토 주장이었다며 해명 아닌 설명을 친절하게 하였고 관련 보도까지 났음에도 여전히 이런 음해성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치적 비난이나 비판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해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베네수엘라 떠올라"…김용범 'AI 과실 배당' 논란 - 한국경제TV https://t.co/6ysgCfM8c0
한수원, 홍천 양수발전 예상 전력량 6000분의 1 썼는데…기후부는 건설 승인
'부실검토', '졸속고시' 논란… 8년 싸운 반대 주민들 "밀실 행정하더니"
https://t.co/alan5elXX7
"홍천 풍천리 양수발전소 건설반대위원회의 박성율 목사는 지난 4일 통화에서 "이런 터무니 없는 내용을 적은 한수원도 문제고, 말도 안 되는 내용을 허가해 준 산자부(기후에너지부)도 문제"라며 "이렇게 조잡하게 인허가 서류를 작성하니 모든 걸 비공개로 일관하는 것인가? 발전 사업자와 산자부가 결탁해서 벌이는 밀실 행정이자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하승수변호사는 "발전소 개발 실시계획 승인은 행정처분에 준하는 굉장히 중요한 고시"라며 "이런 고시에 오류가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고,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단순 실수라고 할 게 아니라, 명확한 진상조사나 해명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오타이든, 실상이든 양수발전소가 전력생산과는 무관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양수발전소는 30%의 손실이 아니라 실제운영을 계산해 보면 년간 10% 범위에서 가동한다고 해도, 90%의 손실이 나는 전기 쓰레기장에 지나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시”
오는 사람, 가는 사람, 사는 사람
마음마다 설레게 하는 연안부두로!
연안부두 라이프아파트, 기억하시나요?
서울 목동과 어깨를 나란히 하던 진짜 부촌이었습니다.
연안부두는 사람과 물자가 넘치는 곳이자
168개의 섬을 잇는 관문으로 자부심이 컸습니다.
오늘 연안동 어르신들을 뵙고
종합어시장과 부두 일대를 쭉 둘러봤습니다.
여전히 치열하고 삶의 활기가 넘치는 곳이지만,
주민들께서 겪는 현실적인 불편함도 눈에 띕니다.
노후화된 기반 시설,
대형 화물차로 인한 비산먼지,
그리고 "대리운전조차 안 잡힌다"는 씁쓸한 하소연까지.
바다패스로 뱃삯이 1,500원으로 낮아진 건 참 반가운 일입니다.
하지만 부두로 들어오는 접근성 개선이 뒷전이라면 너무 아쉽습니다.
세심하게 교통망을 챙기지 못한 민선 8기 시정의 뼈아픈 한계입니다.
바꿀 수 있는 모멘텀은 이미 충분히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유탱크가 일부 폐쇄됐고 물양장 매립도 완료됐습니다.
2031년이면 석탄 부두도 폐쇄 예정이기도 합니다.
이 절호의 기회, 확실한 변화로 이어가겠습니다.
꽉 막힌 교통망부터 시원하게 뚫어내겠습니다.
용현서창선 종점 연장!
옹진군청에서 연안여객터미널까지 4km 확실하게 늘리겠습니다.
빠른 대중교통 도입!
트램만 마냥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폐선된 석탄부두선을 활용해 인천역을 잇는 마을버스나 BRT부터
신속하게 검토하겠습니다.
공간의 재탄생!
방치 중인 제1국제여객터미널 활용 방안을 찾고,
스마트오토밸리 부지엔 물류센터 대신
연안부두 가치를 훌쩍 높일 친환경 미래 산업시설을 꽉 채우겠습니다.
과거의 영광이 아니라, 다시 한번!
오는 사람, 가는 사람, 사는 사람
모두가 마음 설레는 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원도심과 함께 성장하는 인천,
저 박찬대가 완성하겠습니다.
세계 반도체 후공정 3위 기업,
스태츠칩팩코리아를 다녀왔습니다.
영종에 1·2공장을 둔,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반도체는 많이 들어 봤는데
‘패키징’이나 ‘후공정’은 낯설게 느껴지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칩이 실제 기기에서 최고 성능을 내도록
포장하고 연결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지금 글로벌 반도체 전쟁의 승패는
바로 이 ‘패키징’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인천은 오늘 방문한 스태츠칩팩코리아를 비롯한
세계적인 앵커기업과 1,300여 개의 관련 중소기업이
튼튼하게 자리 잡은 패키징 산업의 심장입니다.
반도체는 인천 수출 1위 품목으로
수출의 30%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윤석열 정부 당시 특화단지 지정 과정에서는
이 후공정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습니다.
수도권 규제라는 낡은 잣대까지 겹쳐
인천의 막대한 잠재력마저 묶여 있습니다.
이 답답한 현실, 제가 직접 뚫어내겠습니다.
불합리한 규제의 벽을 깨겠습니다.
송도, 영종, 남동을 아우르는
‘첨단 패키징 산업 클러스터’를 제대로 완성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관내 중소기업들의 목소리도 무겁게 새겼습니다.
기술 격차와 인력난의 어려움, 단순한 위로로 끝내지 않겠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단단하게 잇는 ‘브릿지 시장’이 되겠습니다.
함께 연구하고 함께 성장하는 인천형 특화 R&D 허브를 만들겠습니다.
인천의 미래 전략인 ‘ABC+E’의
강력한 엔진이 바로 반도체입니다.
기업이 힘차게 성장하고,
그 결실이 다시 시민의 좋은 일자리와 넉넉한 삶으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채상병 순직 책임자,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엄중한 처벌을!
故 채수근 상병은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 수해 현장에서 실종자 수색 임무 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하였습니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비롯한 관련 피고인들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2026년 4월 13일 결심공판에서 특검은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징역 5년을 구형하였습니다.
피고인들은 재판 내내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끝까지 반성하지 않았습니다. 군인권센터가 지원하는 생존 해병은 지휘관들의 진심 어린 사과를 기대하며 결심공판 방청석을 지켰지만, 임성근 전 사단장은 끝내 단 한 마디의 사과도 건네지 않았습니다.
임성근 전 사단장은 순직 사고 이후 지금까지 유가족에게조차 단 한 번도 직접 사죄한 바 없습니다. 오히려 재판에서 공개된 간부들의 대화에서는 "본인 안전은 본인이 지키는 거", "물놀이 비슷하게 장난친 거"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인식을 여과 없이 드러냈을 뿐입니다.
이에 군인권센터는 시민 2,020명이 함께 서명한 ‘엄벌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합니다.
진정한 피해회복의 첫 단계는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입니다. 우리는 재판부가 피고인들의 행위와 책임에 합당한 엄중한 선고를 내려주기를 간곡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