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창작과에 왔는데, 선생님이 '왜?'와 '어떻게?' 두 질문으로 소설을 써나가면 된다고 했어. 집에 왔는데 현관에 유골함이 있어> 왜? >오래 전 헤어진 어머니가 보냈어> 어떻게? >내 형을 통해서… 이런 식으로. 그 사고방식으로 살고 있어. 모든 일에 '왜?'와 '어떻게?'를 물어. 나는 정신병자야.
ㅋㅋㅋㅋㅋ 나는 AI에게 리서치 시킬 때
나는 트럼프의 비밀 요원이고
실제로 대통령에게 리서치 자료가 가니깐
그정도의 엄중함을 가지고
철저하게 400번이상 데이터를
검증한 다음에 나에게 보고하라고 시키고 있고
실제로 이렇게 지시하고나서
급격하게 보고 내용의 퀄리티가 올라감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