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하제일 고양이 자랑 대회 #RT이벤트 🐾
우연히 집사가 된 스님의 이야기, ‘고양이 3부작’이
무려 14개국에 수출되었다는 소식...!
이를 기념해 이벤트를 들고 왔답니다/ᐠ. 。.ᐟ\ᵐᵉᵒʷˎˊ˗
인용RT로 인연이 있는 고양이를 소개해주세요💬
(우리집 고양이 아니어도 가능합니다✎°₊·)
추첨��� 통해 6분께 ‘고양이 3부작’ 중
한 권을 보내드려요📮🤍
*랜덤 증정
• 참여 기간: 7/20(월) - 7/26(일)
*발표: 7/27(월)
• 참여 방법: 팔로우 + #인용RT
22살 트라이애슬론 유망주가 체육계 폭력에 목숨을 잃었다
1. 콜라 한 잔 먹었다는 이유로 빵 20만 원어치 강제 섭취 후 토하기 반복
2. 복숭아 먹었다고 20회 이상 구타, "이빨 깨물어!" 녹음파일 충격
3. 치료 명목 가슴·허벅지 만지기, 심리치료 중 "자살하게 만들겠다" 폭언
4. 매일 폭언·왕따·돈 갈취, 3일 굶기기 등 지옥 같은 일상
5. 수차례 대한체육회·경찰 신고에도 미온 대응, 결국 극단 선택
6. 사후 감독 7년형, 팀닥터 8년형... '최숙현법' 제정됐지만 재발 방지 미흡
고 최숙현 선수, 감독·팀닥터·선배에게 2년 넘게 폭행·성추행·가혹행위 당하다 극단 선택
"그 사람들 죄를 밝혀줘" 마지막 메시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일본 스레드에서 조회수 터진 학교에서 절대 안가르치는 필수 가정교육
① 남친에게 절대로 나체 사진을 ���게 두지 말기
② 신호등 파란색 됐다고 바로 건너지 말기 1초 투자로 너 목숨 지키기
③ 기름은 배수구에 버리지 말기
④ 가스 옆에서 스프레이 용품 쓰지 않기
⑤ 인사는 상대보다 먼저 하기
⑥ 남의 집 냉장고를 함부로 열지 말기
⑦ 전자레인지에 알루미늄계를 넣지 말기
⑧ 월급에 대해서는 절대 말하지 말고 묻는것도 노
⑨ 운전면허 딴 지 얼마 안 된 사람의 차에 타지 말고 태우지도 말기
⑩ 술자리에서 자리를 비울 때는 잔도 비워야함
⑪ 방수스프레이는 밖에서 써야함 차 안에서 썼다가 폐가 코팅되면 죽음
⑫ 친구끼리 드라이브하면 주차비는 차를 대준 사람, 운전해준 사람 빼고 N빵
⑬ 사고 나면 상대가 괜찮다고 말해도 반드시 경찰 콜하기 뺑소니가 될 수 있음
⑭ 강아지, 고양이에 물리면 병원에서 검사 꼭 받아보기
⑮ 건조제는 물에 적시지 말기 불 남
⑯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에 감정소모 하지 않기
⑰ 인사는 무시받아��� 꼭 하기 인사를 하는 건 내 책임이고, 무시하는 건 남의 책임임! 내 책임만 다하기
⑱ 주유소에서 담배 피기 금지
⑲ 문어, 오징어, 가지를 튀기면 폭발할 때가 있음
⑳ 안전게이트가 없는 승강장에서는 두 발짝 뒤에서 기다려라.
.
.
이런 건 알아두면 피와 살이되죠… 생활 필수 꿀팁!
루마니아의 어느 기차역에는 별 볼 일 없는 플라스틱 의자 하나가 있었다. 원래는 사람들이 잠깐 앉았다 가는 자리였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그 자리를 고양이들이 점령하기 시작했다.
한 마리가 올라가 눕더니, 그 위에 또 한 마리가 겹��� 눕고, 결국엔 의자 하나에 고양이들이 층층이 쌓였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제법 질서가 있었다. 아래는 쿠션, 위는 전망대 같은 식이다.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발걸음을 멈추고 웃거나, 사진을 찍거나, 괜히 한 번 더 돌아봤다. 특별한 사건은 없는데, 이상하게 계속 보게 됐다.
원래는 비어 있어야 할 자리였지만, 고양이들이 들어온 뒤로는 가장 인기 있는 구경거리가 됐다. 누가 허락한 적도 없는데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
결국 그 의자는 용도가 바뀌었다.
사람이 앉는 자리에서, 고양이를 보러 오는 자리로.
그리고 지금도 그 자리는 여전히 고양이들이 맡고 있다.
https://t.co/hrks2YXRi5
세계에서 살아 있는 고양이 중 가장 나이 많은 고양이인 플로시(Flossie). 올해 31살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으며 현재 영국 오핑턴에서 집사인 빅토리아 그린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린은 플로시의 세 번째 집사(첫 번째와 두 번째 집사는 세상을 떠남)인데, ���음 고양이 입양 공고를 읽었을 때 실수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플로시의 나이가 27세로 표기돼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그린은 오핑턴에 거주하며 노령 고양이를 돌본 경험이 있었다. 플로시는 청각장애가 있었고, 시력이 제한적이었으나 그린과 함께 살기 시작한 후 상태가 안정됐고 점차 편안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플로시의 27번째 생일 직전,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국이 플로시를 공식적으로 가장 오래된 생존 고양이로 인정하며 플로시는 공식 세계 기록 보유자가 되었다. 플로시는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활동적이며, 아침 식사를 위해 일찍 일어나고 낮잠과 놀이를 하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뒷얘기도 개소름돋는데
가스라이��� 당한 직원이 결국 퇴사하겟다고하면 겉으로는 그래도 조금 더 버텨보지ㅜㅜ 퇴사할 정도야? ㅇㅈㄹ하면서도 직원이 혹시 마음 바꿀까봐 역량 발휘할수잇는 더좋은곳이 잇을거다 그 결정을 응원한다 이회사랑 너랑 안맞는것같았다~ 이러면서 교묘하게 퇴사를 확정지음
나 알바햇던 대기업에서
직원 제발로 나가게 하고싶을때 쓴 방법
졸라더럽고 야비햇음
일단 고의로 업무 실수를 유도함
사소한 실수를 계속 하게 만들어서 사람을 위축되게햇음
처음에 실수 몇번할땐 ㄱㅊ다고해주다가
실수가 계속되면 은근 눈치를줌
계속 이런식으로 실수하면 곤란하다면서 직원에게 네가 우리 조직에 폐가 된다는 사실을 각인시킴
그 직원은 그렇잖아도 본인도 본인이 실수도 잦고 일을 못하는 것 같으니까 자신감이 떨어져잇는데 상부에게 안조은 평까지 받으면 ㅈㄴ멘탈 갈리는거긔
회사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게댐
아무리 주위에서 입발린 말로 괜찮다고 앞으로 잘하면 된다고해도 이미 지속적인 실수를 경험한 상황에서 그말이 귀에 들어올리가업슴
긴장도도 올라가서 계속 실수를 반복하는 상황이 발생함
그런식으로 직원이 본인이 문제라고 생각하게끔 상황을 세팅햇음。。도저히 못 견뎌서 자진퇴사를 선택하도록
직장 내 괴롭힘 등 기�� 측 과실로 직원이 나가면 입장이 곤란해지니까 지들 이미지는 챙기고 직원이 본인 선택으로 나갈 수 잇게끔 ㅈㄴ상황을 정교하게 만들어서 목적 달성한 날엔 다같이 수고햇다고 회식햇다고햇음ㅆㅃㅋㅋ
이 말을 내 상사한테 직접 들엇는데 걍 개역겹고 추하고 그랫음。。 그 직원은 사직서 작성할때조차도 본인 문제라고 생각햇을거아냐
그외에도 사람 하나 팽하려고 별지랄지랄다한다는 얘기 마니 들엇는데 난 이 얘기 들엇을끄때가 제일 충격이엇음 금수만도못한새끼들
나 알바햇던 대기업에서
직원 제발로 나가게 하고싶을때 쓴 방법
졸라더럽고 야비햇음
일단 고의로 업무 실수를 유도함
사소한 실수를 계속 하게 만들어서 사람을 위축되게햇음
처음에 실수 몇번할땐 ㄱㅊ다고해주다가
실수가 계속되면 은근 눈치를줌
계속 이런식으로 실수하면 곤란하다면서 직원에게 네가 우리 조직에 폐가 된다는 사실을 각인시킴
그 직원은 그렇잖아도 본인도 본인이 실수도 잦고 일을 못하는 것 같으니까 자신감이 떨어져잇는데 상부에게 안조은 평까지 받으면 ㅈㄴ멘탈 갈리는거긔
회사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게댐
아무리 주위에서 입발린 말로 괜찮다고 앞으로 잘하면 된다고해도 이미 지속적인 실수를 경험한 상황에서 그말이 귀에 들어올리가업슴
긴장도도 올라가서 계속 실수를 반복하는 상황이 발생함
그런식으로 직원이 본인이 문제라고 생각하게끔 상황을 세팅햇음。。도저히 못 견뎌서 자진퇴사를 선택하도록
직장 내 괴롭힘 등 기업 측 과실로 직원이 나가면 입장이 곤란해지니까 지들 이미지는 챙기고 직원이 본인 선택으로 나갈 수 잇게끔 ㅈㄴ상황을 정교하게 만들어서 목적 달성한 날엔 다같이 수고햇다고 회식햇다고햇음ㅆㅃㅋㅋ
이 말을 내 상사한테 직접 들엇는��� 걍 개역겹고 추하고 그랫음。。 그 직원은 사직서 작성할때조차도 본인 문제라고 생각햇을거아냐
그외에도 사람 하나 팽하려고 별지랄지랄다한다는 얘기 마니 들엇는데 난 이 얘기 들엇을끄때가 제일 충격이엇음 금수만도못한새끼들
유곽이 한국에서 거의 안쓰는 단어라 뭔뜻인지 잘 체감이 안되나본데 유곽=집창촌임. 한국으로 따지면 미아리 텍사스 청량리 588같은...요시와라 유곽은 일본 최대의 집창촌이었는데 모든 유녀는 부모한테 팔려서 인신매매로 끌려온 여자아이들이었고 15세부터 성매매를 시작해서 23세 정도에 사망함. 유녀가 죽으면 거적때기에 대충 싸서 길바닥에 갖다 버리고 유녀가 여자아이를 낳으면 그 애도 유녀로 만듬. 일본매체에서 한껏 미화해놔서 그렇지 유녀 = 성노예고 유곽 = 성노예 양성소인데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많음
🚨정말 널리 널리 퍼뜨려 주세요.🚨
초등학생인 8살 딸에게 식사를 제대로 주지 않고 대소 변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 수준의 학대를 한 끝에 살해한 20대 부부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8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살인 및 아동복지법상 상습아동학대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최근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A(28.여)씨는 지난 26일 법원에 항소했다.
A씨와 함께 기소돼 같은 형을 선고받은 그의 남편 B(27•남)씨도 이날 뒤늦게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구형과 같은 형이 1심에서 선고됐지만 이례적으로 항소장을 법원에 냈다.
검찰은 '불이익 변경금지' 원칙에 따라 항소심에서 A씨 부부의 형량이 줄어드는 것을 막기 위해 맞항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익 변경금지는 피고인만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경우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할 수 없는 원칙이다.
그러나 검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항소 이유는 아직 밝힐 수 없다"며 "구형과 같은 형이 1심에서 선고됐지만 법과 원칙에 따라 항소했다"고 말했다.
A씨 부부의 항소심은 서울고법에서 열릴 전망이다. 1심 법원이 소송기 록을 정리해 서울고법으로 넘기면 항소심을 담당할 재판부가 결정된다. A씨 부부는 올해 3월 2일 인천시 중구 한 빌라에서 초등학교 3학년생 인딸 C(8)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C양은 사망 당시 얼굴·팔•다리 등 몸 곳곳에 멍 자국이 있었고, 110cm의 키에 몸무게는 또래 평균(26kg)의 절반인 13kg으로 심한 ���체중 상태였다. 부검 감정서에는 '온몸에 살이 없어 뼈대��� 드러났고 지방층도 손실돼 없으며 위와 창자에 내용물도 없다'는 내용이 담겼다.
A씨 부부는 거짓말을 한다거나 대소변 실수를 했다며 주먹이나 옷걸 이 등으로 C양의 온몸을 때렸고, 6시간 동안 '엎드려뻗쳐'를 시키는 등 올해 3월 초까지 35차례나 학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8월부터는 딸에게 반찬 없이 맨밥만 주거나 하루나 이틀 동안 식사나 물을 전혀 주지 않고 굶기기도 했다.
이 때문에 C양은 지난해 12월부터 밥을 스스로 먹지 못하고 얼굴색도 변할 정도로 건강이 나빠졌다. A씨는 지난해 10월 또 대소변 실수를 했다며 C양을 화장실로 데리고 간 뒤 변기에 있는 대변을 먹게 했다. 소변도 빨대로 빨아 먹게 하고선 그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이들 부부는 딸에게 대변이 묻은 팬티를 1시간 동안 입에 물고 있게 하 는 가혹행위도 반복했다. C양이 사���하기 이틀 전에도 밥과 물을 전혀 주지 않은 A씨는 딸이 옷 을 입은 채 거실에서 소변을 보자 속���까지 모두 벗긴 채 찬물로 샤워를 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2시간 동안 딸의 몸에 있는 물기를 제대로 닦아주지 않고 방치했고, B씨는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움직이지 않는 C양을 보고도 9살 아들과 거실에서 모바일 게임을 했다.
A씨 부부는 1심 재판에서 딸을 학대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살인의 고 의성은 전면 부인했다.
A씨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C양과 아들을 낳았고 이혼한 뒤인 2017년 B씨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