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집에 태블릿 포함 안드로이드 계열 디바이스가 총 5대 있었는데, 저도 처음 실험할땐 한대가지고 했었고, 나중엔 너무 쉬워서 일부러 벽돌만 만들어서 실험할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5대 다 사망하고 없는데, 이유가 간단합니다.
3대는 분해조립하다 메인보드 작살내먹고 선 다끊어먹었고
2대는 ETC 파티션 날려버림🫠🫠
보통의 리눅스와 달리 안드로이드에서 ETC 파티션을 날리는 행위는 새로 디바이스 정보를 쓸게 아니라면 무조건 백업해두고 이짓을 해야하는데, 그때당시엔 뭐든 밀어보자면서 이짓했다가 대참사가 나버렸죠.
IMEI야 새로 입히면 그만인데, 제조사 시리얼 넘버까지 날라가면서 기기 조회도 안되었다는...😂😂
중고딩때 이짓 많이했고, 덕분에 동네 삼전 AS센터에서 네임드로 등판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뭐 이때당시 경험으로 기초적인 수리지식이랑 안드로이드 관련 지식이 크게 늘은건 부정할 수 없는데, 아빠한테 오지게 쳐맞은 기억도 같이 있어서...😂😂😂
Ai-Thinker Ra-03D mmWave radar sensörüne Claude'a tek prompt ile arayüz yazdırıp test ettim. Gerçekten çok başarılı. 6m ye kadar 90 dereceden fazla bir alanda 3 kişinin hareketini takip edebiliyor.
5$ için müthiş bir şey.
Prompt:Ai-Thinker Ra-03D radar modülü seri porta bağlı, iletişim kurup gelen veriyi görselleştiren bir Python programı yaz.
당신의 삼성페이에 RIP
뭐라고요? 다시 쓰시고 싶다고여?
메인보드 교체해야 합니다.
삼성의 가장 짜증나는 점 중 하나. Knox Security를 탑재해서 하드웨어 레이어에 보안을 연동시켜 구현해놨음.
그 유명한 eFUSE 기술인데, 비정상 코드 감지 시, Knox가 eFUSE를 영구적으로 훼손하여, Knox Counter를 증가시키게 되고, Knox와 연동된 모든 기술보증이 취소됩니다. (Knox에 한해서입니다. 기기 자체에 대한 보증이 취소되진 않습니다)
펜타곤에서 BYOD로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그 보안성이 우수합니다.
모 XDA 유저가 옛날에 SE Android를 Enforce에서 Disabled로 만드는 기염을 토하는 장면을 봤는데, 이거만큼 사이다가 또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