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후민은 순수 체급으로 맷집이 강한데
금성제는 얻어맞을 때 나오는 도파민을 부족한 맷집에 쓰는 게 읍림...
안수호는 MMA 배운 만큼 박이나 금처럼 미련하게 얻어맞진 않는 것까지 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대놓고? 맷집 미친 연시은 대체 뭔가 싶다 금성제한테 그렇게 얻어맞고 일어설 수가 있나
이제서야 가까워졌는데. 다시 원점으로 가는 것 같아서. 방송국놈들은 이 마음을 숨 막히는 우정쯤으로 포장하겠지만... 비오는 이미 어떤 곡을 어떻게 쳐도 정요가 여기서 뭐라고 말할지. 이 실수에 대해서 어떻게 말해줄지. 아무도 없는 연습실에서 말 없이 서로의 곡과, 숨소리만 나누던 날들에 대해서 계속 생각할 듯. 강비오씨, 사랑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