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편순이 시절
여성분이 들어오자마자 유리문에 바짝 붙어 주위를 살펴보며 경계하시길래 무슨일이시냐 했더니
남자가 자길 따라오고있다는거임
나가서 살펴보니 아무도 없어서 다시 물어보는데 여자분 목소리가 떨면서
'간판뒤에..'
진짜 저멀리 간판뒤 어둠속에 남자가 숨어서 쪼그려앉아있었음
계집년 좀 죽인거 가지고~ 에휴 다 사정이 있었겠지~ 미친년이 멀쩡한 사람 긁었겠지~ 걍 조용히 밥해주고 다리벌리고 맞아주고 살면 되지~ 도망간걸 보니 분명 바람났거나 몸팔아서, 돈 훔쳐서 튀었네~ 이렇게 해주던 사회가 변해서 계집을 인간 취급해?? 하고 돌아버린 남자들 존나 많이 봄
My cousin was sexually assaulted, and some of the relatives asked, “Why didn’t she fight back?” I said, “Handing over your wallet when you're getting mugged is seen as a way to keep yourself safe. Yet when you comply during Sexual Assault, people ask why you didn't fight back.”
Silence in the r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