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bei de ver um vídeo que o cara decidiu juntar amigos e invadir um servidor só de meninas pra destruir tudo pq ele tava no tédio
e ver os comentários de outros homens parabenizando ele e dizendo que ele era um HERÓI me deixou com nojo
i just read someone say “historically, men never provided for women, they simply restricted women from providing for themselves” and i haven't stopped thinking about it since.
내가 딱히 안 끼어들고 지켜봤는데, 양측 다 에스컬레이트 되어서 심한 말을 하는데 양상이 다름.
한국은 문화도 욕하고 경재수준도 욕하고 아이스크림도 욕함.
근데 튀르키에어를 쓰는 사람들은 전부 “우리가 너희보다 우등하고 너희는 열등해”라는 일관된 견해로 끝난다.
깊은내면의 인종차별주의
우리 아빠도 자꾸 아가들이나 갖고 놀 법한
장난감들에 집착함
알리에서 300만 원이나 결제한 적이 있다고 해서 이거 완전 미친 아저씨 아니야 했는데
어렸을 때 갖고 싶었던 시계, 악기, 장난감,
인형 ... 을 계속 갖고 싶어함
사도사도 계속 사서 쌓아둠
어렸을 땐 그냥 웃기고 황당했는데
나이들고 나니까 속상함
얼마나 갖고싶었으면 예순을 넘겼는데도
자꾸 생각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