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월중에 파엠 덕톡회 생각중입니다...복잡한 연성교환식 시험지 풀이 등등 코너는 필요없습니다...그냥 팬분들과 함꼐 이야기하고 서로 굿즈 자랑하고 사진찍고 책같은 것도 보는 그런 소소함 모임을 갖고 싶어요!각성,이프,에코즈 메인으로 작품 이야기 많이 하고 싶어요!
혹시 관심있으면 (하트찍!)제가 한번 주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트2명이상이면 한번 해볼게요!)
진짜 무라타 씨도 한 가정의 아버지로서 헌신적이고, 사회인으로서 경제 관념도 제대로 박혀 있고, 친구인 주인공 요시모토의 연재처 잡지도 꾸준히 사 주며 응원하는 등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다 좋은데 그 놈의 '스테이션 바' 취미 때문에 음침한 엿보기 괴인이 되어 버려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