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관련 알티하니까 .
기분좋은 민원처리 이야기해야지.
동네 간이(?)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노인몇분만 사용하는지라 표지판만 있었음.
어르신들 맨땅에 앉아 기다리시는게 마음에 걸려 민원넣었더니 한달만에 벤치가 놓였음.
요즘 어르신들 벤치 앉아 기다리시는거 보면
그릏게 기분이 좋다.
아파트 경비노동자가
13층 아파트에서 몸을 던졌다
극단적 선택이라지만
입주민의 극단적 폭행과 갑질이
사인이다
이중주차로 차를 옮기느라
자기 차에 손을댔다고
CCTV사각지대로 끌고가
무차별 구타했단다
자신의 귀한 차에 묻은 오물 정도로
보인걸까
저 짧은 유서에
그의 긴 생애가 울며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