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Oㅣ���화생명𝗲스포츠
HLE을 응원하는 오렌지를 위한
공식 콜라보레이션 출시🍊
📆 출시일자
2026.06.11(목) 오전 10시 30분
📍 판매처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B2 아이코닉존
[스파오프렌즈 LAB] 팝업스토어
👕상품 라인업
① 반팔 파자마 5종 각 39,900원
② 반팔 티셔츠 1종 25,900원
③ 유니폼 반팔 티셔츠 5종 각 39,900원
④ 후드 집업 1종 59,900원
⑤ 트랙 집업 1종 69,900원
⑥ 장패드 1종 29,900원
🩶사전 예약&현장 입장 안내🩶
*사전 예약 오픈: 2026.06.05(금) 오후 6시
6/11(목)~6/14(일) 4일 간은 오전 시간대에 한해 (10:30~12:00) 네이버 사전 예약으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해당 시간 이외에는 현장 워크인 입장으로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현장 예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 안내]
*사전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네이버 포털 사이트에서 ‘스파오 프렌즈’ 검색해 예약하기
✨팝업 이벤트
한화생명e스포츠 파자마 구매 시 각 멤버 포토카드 증정
[유의사항]
*각 파자마 디자인(배번)에 매칭되는 선수 포토카드만 증정 가능합니다. 파자마 1개 구매 시 포토카드 1개, 파자마 2개 구매 시 포토카드 2개 증정됩니다.
*증정품은 교환/환불 불가하며,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최종 결제 금액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당일 영수증에 한해, 단일 영수증 금액으로 참여 가능하며 영수증 합산 및 분할은 불가합니다.
*구매 상품 취소/환불 시 훼손되지 않은 증정품도 함께 반품하셔야 정상적으로 ���리됩니다.
*증정품 제품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스크래치 및 번짐 등의 현상은
불량으로 간주되지 않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파오 #SPAO
#한화생명e스포츠 #HLE
협회는 단순 인기나 화제성이 아닌 실제 경기 데이터와 국제 경쟁력을 중심으로 최종 명단을 추렸다고 설명했다. 경기력향상위원회와 지도부가 후보군을 장기간 검토했고, 선수 면담과 세부 퍼포먼스 지표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t.co/0aImShlVsA
Now let's talk about MSI, and why I wanted to establish that the criteria themselves are flawed before getting into this.
I still do not know why MSI, the midseason international event, wasn't in the criteria, while KESPA Cup, a preseason event, was.
So I pulled Riot's API and ran their own criteria stats across 2024–2026: EWC 2025, MSI 2024–25, Worlds 2024–25, LCK 2024–26, and First Stand 2025–26.
The result: Kiin ranks #1 in Overall (image 1), and clearly so. Include KESPA Cup (image 2) as well and the margin narrows, but he's still #1.
For a moment, I'm willing to set aside every concern about whether these are even the right metrics, and take their stat list exactly as given. Even then, the moment the event scope is wider, Kiin is the top player.
He only isn't #1 if the window stays narrow, limited to just their chosen list of events.
And you don't even have to agree with my earlier point that the metrics themselves are flawed. Even using their statistical metrics across a wider, fairer set of events, their own numbers put Kiin first. Kiin deserves better.
논점을 흐리는 게 아니라 어제는 지표로는 볼 수 없는 팀 플레이의 맥락이나 희생 역할까지 봐야 한다고 했으면서, 오늘은 본인이 만든 지표 결과를 근거로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게다가 올린 지표는 제우스가 우승한 24 EWC는 빠진 데다가 23년 아시안 게임 때도 21, 22 MSI는 기준에서 빠졌는데ㅋㅋ..
아놀드 말대로 MSI 넣는다 해도 애초에 공개된 선발 기준도 지표만 보고 줄세우기한 게 아니라 팀 구성 방향, 잠재적 후보군 조합까지 종합적으로 참고한다고 적혀 있었는데 그 부분은 계속 무시하네
이의신청 하시면 되고요
본문에 아무리 "선발된 선수 얘기 아니다", "선수는 문제 아니다" 적어놔도 이런 식으로 구단 CEO가 글 올리면 결국 누구한테 화살 돌릴지는 너무 뻔하지 않나요? 결과적으로 선발된 선수만 괜히 공격받게 되는 분위기 만들어질 텐데 왜 굳이 이런 식의 여론전을 하는지 모르겠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