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tweet 서울시민들! 세계적 코로나 4차유행조짐이 보이는데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 생계를 생각할 때 이 정부와 함께하는 박영선과 8.15집회에 따른 2차 유행의 주범 전뭐시기와 관계가 있는 오세훈 가운데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이것은 불만 등을 뛰어넘는 여러분과 가족.이웃의 생명과 안전의 문제
@GallupKoreaNews 그리고 보궐선거결과 기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선거를 해 볼 필요도 없는 차이로 나타났고 귀사도 지난 총선과 사뭇 다르다 하면서 오세훈의 승리예측을 은연중 내포하고 있는 바 이는 상대적 낮은 투표율 등 보선 특수성을 간과한 무책임한 조사.해석
@GallupKoreaNews 문대통령 지지자 한명으로써 재임중 긍정율 최저치에 대한 나름 합리화하면 이번주 영향을 미칠 별다른 사건이 없고 부동산문제.LH건에 대한 여론은 숙성 될만큼 된 상황에서 이렇게 된 것은 오.안 단일화 과정에서 나타난 컨벤션(국힘지지도 상승)등 제반여진 영향이 아닐까 (물론 오차범위내 하락)
@yonhaptweet 물론 1명이라도 일일 확진자수가 줄면 좋은 일이고 늘면 그 반대지만 제목의 500명 재위협에서 ...주.월평균으로 보면 494명, 500명이나 별 차이가 없음에도 500을 강조 국민 경각심.정부당국의 각성촉구 측면이 없지 않지만 그간 행태를 감안해 볼 때 상업적.불순한 의도가 더 강하다고 봄
@KBSnews@granite0 박영선을 적극 지지한다..자영업 하는 딸내미와 사위에에게 박영선 찍어라 부탁 아닌 부탁까지 하면서 오세훈이 되면 작년 8.15 전 뭐시기의 무분별한 광화문 집회가 허용되고 그럼 또다시 코로나 창궐... 영업금지.제한되지 않을까...부연설명
@yonhaptweet 리얼미터 등 ARS조사는 여론조사 개념과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쓰레기 조사로써 그나마 선거 승패 예측정도에만 효용가치가 있을 뿐....그 이유는 정치에 아주 관심이 밚은 자(시기에 따라 전체유권자 중 30~50%)정도 만이 표집됨으로써 여론조사의 생명 표본의 대표성에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음
@yonhaptweet 평균적 지식과 인지능력의 사람들 다수가 지속적 언론에 대한 불신을 나타내는 가운데 그 원인 중 비중이 작지 않은 기자들에게 쓰레기라고 하는 것에 죄를 묻는다면 재갈을 물리면서 우리가 주는 정보 등이나 쳐먹어라는 것에 지나지 않음..국민 건강과 직접 관련 있는 백신 관련 보도가 좋은 사례
@yonhaptweet 내가.MB아바타니꽈?의 안철수 부랄찬 사내라면 비겁하고 추접스럽게 국힘 노땅 지지층 환심만을 사서 이번 보선과 유사하게 내년 대선을 위한 간잽이 노릇 그만하고 당당하게 당장 국짐과 합당하던가 입당해...이세키 똑같은 패턴의 더러운 꼴 몇 년간 보니 넌덜머리 난다
@withmin413@padthaihong 깨끗.투명한 양파에 탐욕 끝판왕이자 요설로 혹세무민하는 박형준과 비유되는 것이 서글픈 현실, 반공논리.김영삼 합당이후 진영논리에 갖혀 있은 60대 이상이 부산유권자 중30%가 넘고 이사람들 거의 미동도 안하고 안할 것이나 그 이하 연령대에서 움직임 있으나 김영춘에게 옮겨오지 않는게 문제
@yonhaptweet 안.오 단일화 여론조사시기(기간)에 조사를 의뢰하는 (김어준 입김 강하게 작용 )뉴스공장.ytn.쪼다들...그것도 대표성에 문제가 많은 즉 서울유권자중 50%의 정도만 응답하여 오와 안 지지층이 과하게 표집될 수 밖에 없어 결과의 왜곡을 가지고 오게 만드는 그것도 밤10시까지가 아닌 주로 낮시간대
@yonhaptweet 문대통령은 퇴임 후 사저 관련 법적 절차적 문제 없음을 국회운영위,대변인 발표를 통해 수없이 밝혀왔고 문제도 없다 이러함에도 대안도 없이 타락한 국짐당 주호영.김기현 등은 진영논리에 갖혀 있는 자들에게 지지 정당성을 강화시키고 정보입수에 한계가 있는 자들을 속이기 위한 유아적 억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