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의 언어발달장�� 여름계절수업이 모두 끝난 날.
얼굴보며 행복하게 수업한 모든 시간에 감사한다. 아침에 도서관에 들러 한 보따리 책을 빌렸고, 오후엔 성적처리까지 종료. 진짜 나의 여름이 시작되었으니 다시 읽기/쓰기 모드로 진입. @Daegu University 대구대학교 https://t.co/a1mmaqRAMq
2020년 3월 부터 언어와 #의사소통장애 관련 주제의 필진으로 참��하게 된 매거진, <#함께걸음>.
6월호에는 ''느리게 걷기''라는 제목으로 네 번 째 글을 실었다. #대구대학교 #KPACE 와 발달장애 학생들의 시를 소개하며 나 역시 천천히 나로 돌아가는 기회를 가짐 .
수업이 없는 금요일, 폭풍이 지나간 가을 속을 헤밍웨이의 <주머니 속의 축제>와 함께 걷는다. 나뭇잎 사이로 비추는 찬란한 햇빛과 푸른 공기���에서 한없이 자유롭다. 이번 푸른문학 가을호에는 초대시 한편과 신작시 10편을 게재했다. 새로운 계절 받아들이기, 자~시작!
#푸른문학
찍으셨던 사진을 공유합니다. 사실 조부님께서는 당신의 첫 손자였던 저의 남편 이름을 백범 김구 선생님의 성함을 따서 '구범'으로 지었다고 하는군요. 사진의 뒷줄 왼쪽 맨끝에 계신 분이 시조부님, 가운데 계신 분이 시조모님입니다. 김구 선생님께서는 아랫줄 가운데 앉아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