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der than bombs’ 남준 🐨💙💙💙
라댄밤 라이브 처음으로 들어 ㅠㅠ
Baby I'm nothin'er than nothin'
Lighter than the light
Don't you want a thing from me
But you say I'm somethin'er than somethin'
Lighter than the light
Don't you give up your life
Here I stay, pray
Just for better days
Everyday's a maze
Wonder if this is my place
260412 아리랑투어 D3 남준 엔딩멘트
🐨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소감 한 줄 평. 역시 막콘은 막콘인 이유가 있다. 정말 여러분 덕에 너무 행복했고, 이제 발목이 조금씩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아미 타임 때 봄날이랑 Run이 나왔잖아요. 하나는 9년 된 노래고 하나는 11년 된 노래니까 평균 10년 정도 된 노래인데, 논현동에서 다 같이 살면서, 가사 쓰고 멜로디 쓰고 했던 게 기억이 나면서 되게 많은 생각이 드네요. 어찌어찌하다 보니까 저희가 다 군대도 다녀오고, 벌써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저희가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여기에 다 같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만 생각하면서
투어 무사히 마치고, 원래 있어야 할 서울로,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기다려 주실 꺼죠?
제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길 바라면서, 정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