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혼자 책읽고 아 좋았다 하고 마는 사람이였는데 책얘도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과 친해져서 친구도 만들고 싶어서..😳 이번에 트친소 많이 찾아가서 트친들을 만들었어욤..
혹시 막 댓글 달고 인용해가고 이래도 되는 건가요..? 소심해서 하트만 누르고 있는데ㅠㅠ 이러다간 못 친해질 거 같아서
..굿을 보러 다닐 일이 좀 생겼는데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살 예정이였어서 조금 설레구 두렵고 그러네용ㅋㅋ
한국학이나 무속 관련된 소설 또 어떤게 있을까요? 무속신앙 이런거에 또 환장하는데..
사이비 신앙 이런 것도 흥미로운 소재구..
혹시 안다면 이런 소재로 쓰인 책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