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독재정권의 만행은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인혁당 사건을 조작하여, 무고한 민주의사들을 대법판사들을 겁박하여 사형선고를 내리게 한 후에, 절차도 무시하고 바로 사형을 시켜 버렸고, 민청학련 사건도 조작하여 그 또한 수많은 민주지사들을 해쳤으나, 나중에 모두 다 재심을 통해 무죄 선고를 받아 복권되었습니다. 고 이해찬님도 민청학련 사건의 피해자였습니다.
국힘의 원조 박정희를 비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은 사실대로 밝혀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함입니다.
역사를 망각하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거 더 무서운 게 하나 있다
한국 녹내장은 대부분 안압이 정상이다
안압이 높아야 녹내장인 줄 아는데
한국 환자 10명 중 7명 넘게가 정상안압녹내장이다
그래서 안압 정상 나왔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
시력검사로도 못 잡는다
시야가 바깥쪽부터 좁아져서
시력 숫자는 끝까지 멀쩡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국가건강검진엔 안저검사가 없다
잡는 건 안과에서 시신경을 찍어 보는 안저검사다
40살이 넘었거나
고도근시·고혈압·당뇨·가족력이 있으면
1년에 한 번 안과에서 안저검사 받으면 된다
안저검사 마지막으로 받은 게 언제예요?
평생 세금 1도 안 내던 선박왕 권혁 회장이 하루아침에
4천억 뱉어낸 진짜 이유
세금 내는 놈들 다 바보라며 15년 동안 비웃고 다니던
시도상선 권혁 회장
자산을 수십 갈래로 쪼개서 페이퍼컴퍼니랑 해외 계좌로
돌려버리니 물리적으로 추적 자체가 불가능했음
근데 이번에 세무당국이 AI 추적 시스템 도입하면서
상황 완전 뒤집어짐
사람 손으로는 몇 년 걸려도 못 맞추던 쪼개진 자산 조각들을 AI가 순식간에 다 맞춰서 출국금지 먹이고 배까지 싹 다
압류 걸어버림
결국 쫄려서 당장 천억 현금 박고 배 5척 담보로 넘기면서
4천억 토해내는 걸로 엔딩 남
기술 발전해서 제일 발등에 불 떨어진 건
탈세범들이라는 게 팩트임
국내 고려인 문제에서 가장 답답한 게 이거임.
고려인마을을 만들고
정착을 지원하는 것까지는 이해함.
그런데 사실상 한국어를 잘하지 못해도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는 생활권이 만들어짐.
동네에서도 러시아어를 쓰고,
학교에서도 러시아어권 학생들끼리 어울리고,
러시아어로 수업하는 대안학교까지 있음.
한국 학생들이 다수인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한국어를 익혀야 하는데,
오히려 자기들끼리만 생활하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임.
그러니 한국에서 오래 살고,
심지어 한국에서 태어나 자라도 한국어가
서툰 아이들이 생기는 거임.
정착을 지원하는 것과 한국 사회에
섞이지 않아도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단독] ‘외유출장’ 의원 131명 무혐의…준비한 공무원만 송치
https://t.co/5zaq6K5avb
경기도·수원시의회 의원 131명의 외유성 해외출장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해당 의원 전원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 대신 의원들의 출장을 준비한 공무원들에게는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를 적용해 검찰로
캐나다를 집어삼킨 인도, 충격적인 현지 상황 정리
1. 현재 캐나다는 인도계 이민자들의 대규모 유입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음
2. 일부 인도인들은 캐나다가 이미 자신들의 고향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3. 공공장소를 화장실처럼 쓰거나 도로 위에서 난폭하게 레이싱을 즐기는 등 갈등이 빈번함
4. 지역 곳곳에 거대한 인도 사원과 하누만 동상까지 세워지며 고유의 문화가 확산 중
5. 저렴한 인건비를 무기로 현지인들의 일자리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는 불만이 터져 나옴
6. 백인 원주민들은 이 같은 변화를 견디지 못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는 중
7. 정부가 문을 열어준 정책이라 개인이 막을 방법을 찾기 어렵다며 답답함을 토로함
즐거운미모 생각
이민자 유입이 가져오는 문화적 충돌과 갈등의 골이 생각보다 훨씬 깊어 보임.
정책적인 보완책 없이 무분별하게 사회적 변화를 방치하면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현지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것 같음.
우리나라도 곧...
묘하다 묘해. 박위, 송지은, 윤소희.
"소희야, 위야, 소희야" 계속 다정히 이름 불러주면서 송지은한테 "너는 저기 앉아"라고 함. 그 누구도 "지은아, 지은아" 하지 않음.
밥그릇은 부모님 두 분 덴비 세트, 박위·소희 포트메리온 세트, 송지은 코렐.
남동생은 영상통화 소희한테만 인사하고 마무리 지음.
형수님 부르지도 않음. 소희만 반겨줌.
이쯤 되면 뭔가 이상하지 않아?
아니, 윤소희는 부모가 버젓이 살아 있는데 수양딸로 삼는 건 무슨 경우야?
1. 박진영이 거짓말한다는 생각이 드는게 패노메논이라는 거지발싸개 같은 이름을 뺏길까봐 빨리 자기 회사 명의로 상표권 출원했다는 말이 이해가 안돼. 누가 봐도 자기가 조용히 꿀꺽하려고 한건데 이슈가 되니까 변명하는거잖아?
2. 그리고 4대 기획사들이 국가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고 페노메논에 참여한다는 변명.. 이게 손해보고 팔아요라는 장사꾼들의 전형적인 거짓말같이 들리거든. 4대 기획사가 국고에 빨대 꽂아서 수백억 눈먼돈 지원받아 4대 기획사 과독점 체제와 브랜드를 강화하고 신인가수 끼워넣기해서 홍보하고 팬덤들 경쟁붙여서 매출 올리고 표팔이출신 장관은 티켓 팔아서 친정회사에 수익을 올려주는 구조가 될것 같단 말이지. 파생되는 다른 이권도 많을거야. 미국병 환자가 언제 나라를 생각했다고 자기 이익 챙기는데 국가를 팔아먹냐. 그리고 국책 사업을 공정한 절차없이 일부 업체에 몰아주는게 맞아?
3. 그래도 케이팝이 한계에 도달했다는건 맞는 말이야. 그런데 케이팝씬에서 방귀 좀 뀐다는 작자가 케이팝의 새로운 방향을 성공적으로 제시하던 민희진과 뉴진스가 매장당하는걸 구경만 하고 있다가 이제와서 케이팝의 한계를 논하는게 말이 되냐
4. 대통령까지 편들고 나서는걸 보니 오만정이 다 떨어지는데 아마 케이팝 중흥기에 물들어올때 노저어서 임기 끝나기전에 이재명은 케이팝대통령입니다! 이딴걸 업적으로 남기고 싶은것 같아. 다들 그랬겠지만 이재명 정부 초기에는 '와 이렇게 일 잘하는 대통령이 있다니 이런 대통령은 독재해도 된다'고 생각할 정도였는데 일년쯤 지나니 방시혁은 봐주고 패가망신만 앵무새처럼 외치는 걸 보고 속았다는 생각이 들더라.
5. 케이팝은 앞으로도 노답일 것 같은데 망하든가 말든가. 멤버들이 합류해서 행복하게 활동하는것만 보면 돼. 하니 사진과 편지를 봤더니 기분이 좋네
실패로 끝난 방탄광화문국뽕쇼할때
배포된 자료엔 3조 경제효과라 떠들었음
똑같은 놈들이 작성해서 그럼
어쨌든 코첼라는 100% 민간엔터사에서 합니다
코첼라뿐 아니라 그 넓은 미국 50개주
그 어떤 뮤직페스티벌도 주정부, 중앙정부가
참여하는데는 단 한곳도 없어요
중국이 이런짓해도 웃길 판에
영화 ‘암살자(들)’을 봤다. 육영수 여사 피살의 풀리지 않은 의혹 묘사는 과거에 제기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오히려 ‘자유언론실천선언’ 사건의 역사적 맥락과 의의를 상기시켜 주어 고마운 영화였다. 이 작품을 두고 감독과 배우를 겁박하는 분들은 자신의 문화적 소양을 돌아봤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