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옥시 418명 사죄 배상도 사실 선진국들에 비하면 개껌값 취급인데 옥시 초기 배상안이 대한민국에서 전향적이였다며 SK케미칼및 애경 이마트 홈플러스 SK및 롯데 LG생활건강 GS리테일등 가해 대기업들이 뭐라했다는 대한민국 근데 그 초기 418명 빼고는 7400여명을 8천억 더 말도 안되는 생명경시
911메모리얼 파크에선
피해 참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기보다
그 곳에 있었던 수천명의 피해자들
그들의 이름,그때의 하늘을 기억하게하는
장소 자체로서 주는 의미를 각자 떠올리게 한다
우린 어떤가
사망한 이들을 기억하지도
생존한 자들에게 응원을 건네지도 않는다
그게 정부�� 보여주는 모습이다
힘 없는 것들이 주로 하는 얘기가 그거야.
언제나 기억한다고 하지. 왜 그런 줄 알아?
할 수 있는 게 그거밖에 없거든.
틀렸어. 기억해야 되찾을 수 있는 게 있어.
...잊지 않고 기억했기 때문에
세상에 진실을 밝힐 수 있었어.
기억했기 때문에 네 놈들 앞에 내가 올 수 있었지.
#가습기살균제참사
아이가 리모넨 과 해당 제품 때문에 악화된 건지 인과관계가 명확하진 않음. (사람의 경우지만)장기간 공복•기아 상태이다가 섭취를 시작하면 refeeding syndrome으로 인해 급격하게 간수치 올라가고 상태 나빠질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려동물 안전'을 세일즈포인트로 삼았다면
여기서 맞는 말 했는데? 하는 인간들은 펫 페어 좀 가봐라 거기 가면 각종 펫 소독 제품 파는 연구원과 직원들이 먹고 마시고 얼굴에 뿌려가며 안전성 홍보함. 펫 제품도 유아용품과 똑같아 밟고 만지고 핥고 눈 비비고 입에 넣는 거 못 막는다고..
https://t.co/suHcSoSogn
형사처분도 민사배상도 다 형편없으니 참사는 무한반복
아니 "SK·애경 '가습기메이트', 반려동물도 폐섬유화 등 피해"
https://t.co/AJnGPPdnjG…
SK케미칼과 애경산업이 제조·판매한 가습기 살균제 제품 '가습기메이트'에 노출된 반려동물들에게서 사람과 똑같은 건강 피해가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