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의 사익과 부패 카르텔의 이권이 아니라 진정한 국익과 정의로운 역사를 위해서 누군가는 지치지 말고 묻고 또 묻고 기록하고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왜곡을 방치합니다.
6년 전 사실도 왜곡하는 검찰세력에 치를 떨면서 오늘 영화 <암살자>를 본 소감입니다.
유시민의 발언을 문제 삼아 고발한 김한메 사세행 상임대표.
그런데 하루 만에 ‘무고’ 맞고발이 이어졌습니다.
발단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관련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비판한 것.
사세행은 이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이라며 고발했고, 맞고발 측은 유시민의 발언 취지를 왜곡해 허위 주장으로 고발했다는 취지로 반박했습니다.
결국 지금 벌어지는 건
“누가 옳으냐”를 둘러싼 주장의 충돌이 법적 절차로까지 번진 상황입니다.
고발은 혐의를 제기하는 절차일 뿐,
유죄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유시민 #맞고발
[문조털래유 외치며 고발 남발하는 자칭 ‘프로고발러’ 김한메 응징 위한 고발 선포]
■ 먼저, 제가 건강이 좋지 않아 힘든 상황이지만, 비열하고 파렴치한 행위를 일삼으며 법과 금도를 한참 넘은 김한메를 누군가는 응징해야 하기에 제가 진흙탕 싸움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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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은 돈벌이와 출세의 도구가 아닙니다 : ‘김한메’의 파렴치한 행태를 법과 정의의 이름으로 고발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깨어있는 민주시민 여러분.
저는 10년차 공익활동을 이어 오면서 오직 법과 원칙, 진실과 정의만을 나침반 삼아 공익활동의 외길을 걸어왔습니다.
시민활동가는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거대한 권력의 불의에 맞서 법률적 방패가 되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 길은 결코 화려할 수 없으며, 사리사욕을 탐해서도 안 되는 가시밭길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1년에 단 서너 차례, 활동이 한계에 부딪힐 때만 어렵게 후원을 요청드렸고, 오히려 과분하게도 시민 여러분께서 먼저 후원해 주시거나 계좌를 물어봐 주시며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작고 부족한 저의 공익활동을 응원해 주셨고, 저는 사명과 책임감에 10년 세월 단 한 걸음도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 공개 및 비공개 활동 몇가지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2018년 동대문경찰서에서 고발인조사 받고 나오면서 처음 본 60대 여성 도움.
경찰들 모두 사건이 안 된다는 사건에 대해, 혼인빙자 사기친 사기꾼을 상대로 사기 및 횡령 고발해 양주경찰서에서 송치, 의정부지법에 기소되어 4천만 원 피해금액 거의 전액 회수.
📌 2020년 김재련과 여비서의 정치공작에 의해 억울한 누명쓰고 희생 당한 박원순 시장님 명예회복 위해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김재련, 여비서, 가세연 등 고발. 만 6년이 지난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여비서 무고죄 재고발해 반드시 감옥에 보내고 박원순 시장님 명예회복 계획.
📌 남들은 산 권력에 줄을 서지만, 저는 오직 진실과 정의를 지키며 책임과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평산마을 관련, 악당들 완전 소탕해 감옥에 보내기 위해 아직까지도 포기 않고, 추가 고소•고발 준비해 옴.
📌 2022. 11. 2.부터 2025. 1. 3.까지 저에게 도움 요청한 309명의 시민분들(거의 대부분 이름이나 얼굴 모름)에게 법률적 도움.
최순실, 정유라, 안정권, 법카공무원, 노재승, 조희천, 조선일보 원우식 기자 등에게 집단 고소 당하신 분들을 위해 올 봄까지도 제 전화번호와 이메일 공개하고, 도움 요청하신 분들 위해 일일이 전화통화하며 안심시켜 드리고, 해당 댓글 법적 판단, 경찰 고소장 정보공개청구신청, 조사 연기, 경찰조사 방법 및 진술해야 할 내용, 관련 대법원 판례 등 법률적 대응방법을 전해드리는 방법으로 법을 조금 아는 시민활동가로서 최선을 다해 도와 드렸습니다. (때론 경찰 수사관, 검사실에 전화해 제 소개하며 법리적 항변하고 긍정적 결과 이끌어 냄)
✅ 그러나 오늘, 저는 ‘시민단체 대표’라는 탈을 쓰고 시민사회의 순수성을 진흙탕에 처박으며 오직 ‘돈벌이’와 ‘입신양명’에 혈안이 된 한 인물의 파렴치한 민낯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의 김한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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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시민, 추미애, 정청래, 장인수, 홍사훈 등 고발 : 범죄구성요건조차 무시한 '보여주기식 쇼', 그 뒤에 숨겨진 후원금 장사
법을 조금이라도 공부한 자라면 고발하려는 사건이 형법상 범죄구성요건에 해당하는지, 경찰 불송치나 각하가 뻔한 사안인지 모를 리 없습니다. 그럼에도 김한메는 기각 또는 불송치가 명백한 사안조차 무분별하게 고발장부터 던지고 봅니다. 언론의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쇼’를 위해서입니다.
그 목적은 명백합니다. 자칭 ‘프로고발러’를 자처하며 윤석열을 상대로 100여 차례 이상 고발했다고 떠벌리지만, 정작 실질적인 기소율을 공개한 적 있습니까? 실체적 정의 구현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대중의 분노를 자극해 조회수를 빨아들이고 매일같이 후원 계좌를 들이밀며 주머니를 채우는 전형적인 ‘어그로성 돈벌이 고발’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