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 응원봉을 든 동지를 소외시키는 데...말로만 K민주주의 어쩌고 저쩌고 하지말고...징징거리는 일베류의 남성들은 철저한 격리와 고립을 시켜야 할 존재들이고 민주시민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철저히 보호하고 공동체를 구성해야 할 때인데...아마도 안할거야. 그놈의 눈치 보느라.
2030 정책의 중심은 여기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본다.
생존 앞에 위태롭게 서 있는 여성의 절규와
피해를 본다고 주장하는 남성의 징징거림을 놓고
징징거림을 먼저 살펴보고 있다.
차금법, 여성혐오범죄에 두려움 없이 개혁의 칼날을 휘두를 수 있는 숫자와 권한을 줬는 데도 민주당은 주저한다
@right_mind_2 여성은 민주당이라는 착각, 그 안일함이 여성들의 '안전'이라는 생존권적 요구를 무시하게 만든 거임.
딥페이크 등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정치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데, 누가 계속 지지하겠음? 표심은 결국 '나를 지켜줄 힘'에 움직이는 거임.
@right_mind_2 여성은 민주당이라는 착각, 그 안일함이 여성들의 '안전'이라는 생존권적 요구를 무시하게 만든 거임.
딥페이크 등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정치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데, 누가 계속 지지하겠음? 표심은 결국 '나를 지켜줄 힘'에 움직이는 거임.
진보당 6‧3 지방선거 총 41명 당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6.3 선거가 막을 내렸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진보당에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선거에 담긴 민심을 소중히 받들겠습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총 304명의 후보가 헌신적으로 뛰었습니다. 그 결과 광역의원 7명, 기초의원 34명 등 총 41명의 당선자를 배출했습니다. 4년 전 지방선거에 비해 두 배가 늘어난 값진 성과입니다. 특히 호남에서 29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며 대안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고, 서울에서 5명의 당선자를 내며 수도권에서도 진보정치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진보당에게 일할 기회를 주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 선택이 옳았음을 실천과 성과로 반드시 입증하겠습니다.
아울러 안타깝게 낙선하신 후보 한분 한분과, 밤낮없이 헌신하신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내란청산의 대의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고, 진보정치 도약을 위해 온몸을 던진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진보정치의 미래와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얻은 소중한 성과를 마음에 새기고,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며,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6월 4일
진보당 수석대변인 손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