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everyday.
• Spend time with nature.
• Ask questions.
• Never stop learning.
• Don't pay attention to what others think of you.
• Do what interests you the most.
• Study hard.
• Teach others what you know.
• Make mistakes and learn.
• It's Okay to not know things!
지난 몇 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요즘 회사에서의 legacy에 대해서 많은 생각들을 하고 있다. legacy는 본질과 잔잔바리로 나눌 수 있을 것 같고, 본질은 계승하되 이를 시장 및 경쟁 상황, 플랫폼 변화, 조직 크기의 변화 등에 맞춰 실행하는 부분에서의 변화는 과감해야 한다.
마블 보고 유니버스 만들면 알아서 사람들이 시리즈 무조건 봐주나보다 하고 착각하나본데, 크툴루 신화 같은 셰어드 월드에 대해서도 이런 식의 이해를 보이는 사람이 가끔 있다. 스토리는 보톰-업이다. 아주 작고 이해하기 쉬운 무런가가 발전해가며 복잡해지고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다(이어)
마블 왕겜 둘 다 좋아하지만 왕겜에 1표 더 주고 싶은 이유는, 입체적인 인물 묘사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입이 떡 벌어지는 사건들과 이로 인한 인물의 심경 변화 및 진영의 재배치 등등... narrative가 정말 끝내준다. 심지어 이게 한 명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라니. 마틴옹 이제 책 완결 해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