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시기라 이해하지만,
그 정도 하시지요.
좀스럽고, 민망한 일입니다.
대통령 돈으로 땅을 사서 건축하지만,
경호 시설과 결합되기 때문에
대통령은 살기만 할 뿐
처분할 수도 없는 땅이지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 사저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나요?
모든 절차는 법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랫만입니다.
저는 지금 충북 옥천에 곽상언후보를 응원하러 와 있습니다. 요즘 분초를 쪼개며 고생하시는 이낙연 총리님께서도 격려차 오셔서 옥천이 들썩들썩합니다. 오랫만에 정연씨의 예쁜 미소를 보니 반갑고 옥천군민 여러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니 이 또한 기분 좋습니다.
홧팅! ^^
금요일 하루 연가를 낸 덕에 주��동안 책 세권을 내리읽었습니다.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슬픈 쥐의 윤회>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통일, 청춘을 말하다>, 모두 신간들입니다. 우리 인식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들, 쉬우면서 무척 재미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참을성은 필요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검찰의 조국 장관에 대한 수사가 점점 검찰개혁의 당위성을 역설해주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검찰 앞을 비춘 3만개의 촛불은 검찰이 과연 정의로운 수사를 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50만의 잠재된 촛불이 검찰의 수사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이고 법과 원칙을 지키는 수사가 되길 요구합니다.
사랑하는 청년경찰 여러분,
국민과 이웃이 여러분을 믿는 만큼 여러분도 국민을 믿고 국민의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도 여러분이 대한민국 경찰관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림은 인구 30만이 안 되는 익산에 본사를 두고,
국가균형발전에 새로운 모범이 되어 주었습니다.
더욱이, 2024년까지 총 8,800억 원의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2,000명에 달하는 신규 고용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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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악인 고 민준영, 박종성 직지원정대원이 돌아왔습니다. 2008년 파키스탄 차라쿠사 지역 미답봉을 올라 히말라야 유일의 우리 이름인 직지봉이라 명명했고, 2009년 안나푸르나 히운출리 북벽 직지루트를 개척하던 도중 실종되었습니다. 히말라야 설원에 잠든 지 꼬박 10년만의 귀향입니다.
< 바람으로 오라 >
원망과 절망으로
당신을 부른다 아니,
기쁨과 희망으로 당신을 부른다
당신은 어제의 사람이 아니다
당신은 내일의 사람도 아니다
당신, 노무현은 현재의 사람
영원히 오늘의 사람이다
우리 모두에 당신은 살아있다
우리 모두가 노무현이다
#노무현_사람사는세상#임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