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태규 의원
"12·3 내란 아냐"
"전두환도 내란 아냐"
내란을 부정하는 자들이
다음 내란의 문을 엽니다.
내란의 싹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김태규 의원은 즉각 사과하라!
내란옹호 정당!
국민의힘! 해산이 답이다.
#김태규의원#국민의힘#12월3일#정치발언#국회논쟁
나라 세금 가지고 월급 받는 새끼들이 업무추진비라 해봤자 식사비 정도일텐데, 30배가 늘어 났다는 건 그 돈으로 법관들 봉투 나눠 주며 조직 관리 하고, 그랬겠지 뭐..
저런 놈들이 법복 입고 높은데 앉아서 버스기사 커피값 800원에 유죄 때린거는 정말 이 시대의 코미디 아닌가..?
공무원들 퇴근했다가 다시 사무실 돌아가서 카드 찍고 야근 한걸로 야근 수당 몇 푼 더 챙기는 거는 모든 언론이 다 들고 일어나 거의 개쓰레기를 만들어 버리는데, 대법관이 1년에 1억 정도를 슈킹하는 건 조용히 봐주는 거 보면 법조계와 언론계는 잠재적 범죄를 서로 덮어 주면서 오래 오래 공생해 가기로 서로 약속한듯..
개혁이 별거냐, 이런 더러운 폐해를 없애는게 개혁이지..
[피 흘린 장병을 정쟁의 불쏘시개로 삼지 마십시오]
-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김병주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 기자회견문(9.26)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 김병주입니다.
먼저 지난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수색로 개척 작업 중 크게 부상당한 수색대대장과 공병 중사, 그리고 그날 함께 작전에 나섰던 모든 장병의 쾌유를 간절히 빕니다.
추석 연휴에도 최전방을 지키는 장병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이번 사건에 대한 객관적 사실과 사고수습과정을 국민께 명확하게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사건은 진실 규명과 장병의 생명 둘 중 하나를 고르는 취사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둘 다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과 한동훈 의원은 조사를 앞세워 장병의 생명을 위험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최전방에서 피 흘린 장병들이 오히려 정쟁의 불쏘시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 모순된 요구부터 짚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장병을 위험한 곳에 밀어 넣었다고 비판합니다. 그러면서 바로 그 위험한 곳에 지금 당장 우리 장병들을 들여보내라고 요구합니다.
위험하다면 서둘러선 안 되고, 서둘러도 될 만큼 안전하다면 애초에 위험을 탓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어느 쪽이 거짓이고 누구 말이 사실입니까.
작전지역이 위험한 곳이라는 것은 이미 장병들의 사고로 확인된 팩트입니다. 작전에 투입된 장병들은 안전성 평가를 거친 방호장구를 갖추고 작업에 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번의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첫 폭발로 쓰러진 부하에게 달려가던 대대장이 두 번째 폭발에 쓰러졌습니다.
그 위험천만한 사지에 충분한 대비도 없이 다시 들어가라는 말은 진상규명이 아닙니다. 진상규명이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 희생자를 만들라는 말과 같습니다.
둘, "증거가 씻겨 나간다."는 주장은 과학이 아닌 미신입니다.
야당은 "1초라도 미루면 은폐"라고 합니다. 과연 그런지 사실관계부터 확인하겠습니다.
군은 사고 바로 다음 날인 22일, 부상 장병의 장구류와 화약흔, 그리고 수술로 제거한 파편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폭발물이 우리 지뢰인지 북한 지뢰인지를 가릴 국과수 감정 결과가 곧 나올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파편만 있으면 북한 소행을 밝힐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정확한 말입니다. 그래서 그 파편이 지금 과학수사의 손에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주장대로 가장 결정적인 증거는 이미 확보돼 있습니다.
조사는 단 하루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22일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가 25사단을 찾았고, 23일 국방부 장관, 24일 합참 작전본부장, 25일 합참의장이 잇따라 현장 부대를 점검했습니다. 합동 현장조사 TF는 추석 연휴를 반납했습니다.
유엔사 군정위가 참여하는 합동 현장조사 역시 준비를 마치는 대로 진행됩니다. 우리 군은 유엔사와 매일 같이 머리를 맞대고 향후 대책과 사고 수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연휴도 반납하고, 사고 다음 날부터 매일같이 조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말대로라면 우리 군이 매일 같이 벌여온 조사가 모두 은폐라는 말이 됩니다.
이미 진행되고 있는 조사과정을 은폐라고 주장하고 사실을 고의적으로 왜곡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여론호도용 가짜뉴스 유포이자 거짓 선동입니다.
셋, 11년 전 지뢰사고와 지금은 전혀 다른 장소이며 위험도도 차이가 있습니다.
2015년 목함지뢰 도발은 우리 군이 매일같이 드나들던 추진철책 통문 일대에서 일어났습니다. 추진철책 통문은 군사분계선에서 4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입니다. 우리 장병의 발길이 늘 닿던, 우리 군이 통제하던 장소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고는 지점부터 다릅니다. 군사분계선에서 불과 수십 미터 이내, 적과 얼굴을 맞댄 코앞입니다. 작전 중 북한군과 근접한 MDL 일대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이루어지는 아주 위험천만한 작전입니다. 이 수색로는 수십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전혀 닿지 않은 곳입니다.
장병들은 적의 사격거리 앞에서 목숨을 걸고 지뢰탐지기를 들고 안전한 길을 개척해야만 합니다.
'지뢰 폭발'이라는 이유만으로 11년 전 현장과 이번 사고 지점을 같은 잣대로 몰아가는 것은 군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외면하는 것입니다.
2015년 민주당 의원들의 발언을 박제해 의기양양하게 돌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부끄러운 짓을 중단하고 그 발언을 끝까지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문제 삼은 점은 “컨트롤타워와 보고 체계”입니다. 그 어디에도 조사단을 서둘러 지뢰밭에 들여보내라는 말은 없습니다. 이런 것을 ‘가짜뉴스’, ‘거짓선동’ 유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사라진 정치검사들도 아닐진대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들이 독해력보다 짜깁기 왜곡 편집에만 능해서야 어떻게 진실을 제대로 밝히겠습니까?
넷, 우리 군을 조롱하지 마십시오.
국민의힘 일각에서 우리 군을 "당나라 군대"라 불렀습니다. 북한군이 내려오면 "레드카펫을 깔아주는 의장대"가 될 것이라고까지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평생 군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피 눈물이 납니다.
부하를 구하려다 지뢰밭에 쓰러진 지휘관 앞에서 할 말입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철책을 지키는 장병들 앞에서 할 말입니까?
확인되지 않은 익명의 전언 하나로 보고서 조작을 단정하고,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탄핵을 입에 올립니다. 미리 결론을 정해 놓고 증거를 끼워 맞추는 것은 조사가 아닙니다. 정치검찰들이나 하던 조작입니다.
저는 조사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번 폭발이 북한의 소행으로 확인된다면, 정전협정을 짓밟은 도발에 반드시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
그 길에 김병주가 가장 앞장서겠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조사를 늦추자는 것이 아닙니다. 조사는 신속하게, 장병의 안전은 더더욱 철저하게 지키자는 것입니다.
다섯, 공개할 것은 결과이지, 작전이 아닙니다.
국민의힘은 폭발 지점과 조사 계획까지 당장 공개하라고 요구합니다. 조사단이 언제, 어떤 경로로 들어가는지 밝히는 일은 군사작전 정보이며 극비 보안 사안입니다.
작전이 노출되면 가장 위험해지는 사람은 그 길을 걸어 들어갈 우리 장병들입니다. 장병이 걸어갈 길을 미리 적에게 보고하라는 말입니까? 정쟁을 위해 우리 장병의 목숨을 걸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작전의 결과는 낱낱이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여섯, 현안질의를 하자면서 왜 현장은 외면합니까.
국민의힘은 연일 현안질의를 위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를 열라고 요구합니다. 그래서 국방위원들은 오는 월요일, 사고 현장 부대를 직접 찾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회의실에서 보고서를 놓고 질의하는 것보다 현장 지휘관과 작전 장병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이 훨씬 깊이 있는 검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위원들은 이 현장 방문을 거부했습니다. 국방위를 열어 따지자면서, 국방위원들이 함께 진실을 확인하러 가는 자리는 거부하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한 모순이 어디 있습니까.
진실 규명을 외치면서 진실이 있는 현장은 피한다면, 결국 원하는 것은 진실이 아니라 정쟁의 무대라는 고백과 다르지 않습니다. 현장에는 가지 않고 마이크 앞에서만 은폐를 외친다면, 국민께서 그 진정성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국민의힘 위원들께 다시 요청드립니다. 월요일, 현장에서 함께 확인합시다.
여야를 막론하고 언론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요청드립니다.
부디, 우리 장병들을 정쟁의 한가운데로 몰아가지 마십시오.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첫째, 월요일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합동 현장조사와 국과수 감정 결과까지 국방위원회에서 끝까지 검증하겠습니다. 여야가 함께 한 점 의혹 없이 확인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위원들께서도 그 자리에 함께해 주십시오.
둘째, 이번 사고를 계기로 DMZ 수색로 개척 작전의 안전 기준과 절차를 국방위원회 차원에서 원점부터 다시 살피겠습니다. 다시는 우리 장병이 같은 위험 앞에 서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셋째, 무인 지뢰탐지 장비 확충 등 장병이 지뢰 위험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근본 대책을 국방부와 함께 반드시 마련하겠습니다.
넷째, 부상 장병들의 수술과 치료는 물론, 외상 후 스트레스 치유와 예우까지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국민의힘에 요구합니다. 피 흘린 장병들을 정쟁의 불쏘시개로 삼는 일을 그만둡시다. 의혹이 있다면 현장에서, 국방위원회에서 함께 검증합시다. 국회의 문은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진실은 끝까지 밝히겠습니다. 그러나 장병의 생명을 담보로 하지는 않겠습니다. 진실도, 장병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MZ #장병안전 #국방위원회 #현장조사 #정쟁
인천체고 2학년 황서현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대한민국 여자 체조가 아시안게임 평균대에서 40년 만에 거둔 값진 메달입니다.
평균대의 폭은 불과 10cm입니다. 그 좁은 평균대 위에서 균형을 잡고, 한 발로 회전하고, 연속 점프까지 이어가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가슴을 졸였습니다. 작은 흔들림 하나에도 승부가 갈리는 종목이기에 마지막 착지까지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황서현 선수는 초등학교 때 우연히 체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집안 어른들의 “나중에 국가대표가 되라”는 덕담이 현실이 되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까지 따냈습니다.
추석에 이보다 더 기쁜 선물이 있을까요. 어린 서현이에게 덕담을 건네셨던 집안 어른들께서도 오늘만큼은 누구보다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출국 전 인터뷰에서 후회 없는 연기를 펼치고 싶다던 황서현 선수. 수없이 연습했을 동작들을 평균대 위에서 멋지게 펼쳐 보이며 그 바람을 이뤄냈습니다.
폭 10cm의 평균대 위에서 아시아 정상에 오른 인천의 작은 거인, 황서현 선수!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그동안 곁에서 함께해 주신 가족과 지도자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의 금빛 착지가 앞으로 더 큰 꿈을 펼쳐갈 황서현 선수에게 오래도록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인천 시민들과 함께 다음 도전도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https://t.co/y2r2FDhWrL
그렇게 괴롭혀대는데 누가 더 하고 싶겠냐? 대통령은 임기 동안 열심히 일하고 쉬면 그만이지. 일잘러 대통령 오래 못 쓰는 국민들만 손해라고. 이재명 귀한 줄 모르는 것들은 제발 이민 좀 가라. 지긋지긋.
이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https://t.co/AlDhrIXlrV
윤건희 꼬붕 한동훈은 그야말로 좆도 모르고 떠벌리고 있다. 휴전선은 모든 책임 관할은 한국 군대가 아니고 유엔사다. 사고 조사도 유엔사 재가를 받아야 한다. 사고가 났으면 유엔사가 정전 협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중립국 감시단과 함께 발표할것이다.한동훈 닥쳐라!
https://t.co/UNGRVpM1rA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입니까?
공개했으면 "포로를 정치 쇼에 팔아먹었다"라고 난리 쳤을 분들이,
생명 지키려 약속대로 비공개하니 이번엔 "굴종"이랍니다.
공개하면 쇼, 비공개하면 굴종.
결국 결론이 정해진 욕설 프레임
약속 깬 사람은 따로 있는데, 화살은 왜 우리 대통령한테 쏩니까.
사과는 약속을 깬 쪽이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