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자한당과 공모해 서울시의회 파괴 주범이다. 민주당은 4인 선거구 모두 없애고 2인 선거구로 쪼개 독식하겠다는 것. 서울시 선거구획정위의 안을 심사한 서울시의회 행정차치 위원회 80%(8명)는 민주당 소속. 서울시의회 99석 중 66명이 민주당 의원. 서울시민은 민주당에 철퇴를 내려야 한다
김지은씨의 폭로이후
"4번이나 당했으면 합의한 것으로 봐야 한다"
"미투가 아니라 불륜, 공작이다"
악성 글들로 2차피해를 심하게 겪는다며 여성단체가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하였고 경찰은 신속한 수사를 천명..
수사하러 멀리 갈것없다
민주당 디지털 대변인 트윗의 댓글만 뒤져도 널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