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약처 "중국은 한국의 주인"
2️⃣ 중국산 수입 김치에 대한 현지 실사 요구가 중국 측에 9차례 연속 거절
3️⃣ 특히 중국 측 담당자 연락처조차 확보하지 못했다는 주장과 식약처 직원의 '속국' 발언 논란
4️⃣ "중국 '포름알데히드 배추' 한국엔 수출 안 됐다"
이제 가족 사망하면 사망신고부터 덜컥 하면 안 됨.
9월 11일부터 제도가 바뀌어서 사망신고 정보가 금융권에 매일 전달되고, 다음 날부터 고인 명의 금융거래가 신속 차단됨.
그러니까 경황없어도 이것부터 확인해야 함.
1. 자동이체 전부 확인
관리비, 전기·가스·통신비, 보험료, 렌탈료 등
고인 계좌에서 빠지던 것들 다른 가족 계좌로 변경.
2. 신용카드 정기결제 확인
휴대폰, 아파트 관리비, 구독서비스 등 고인 카드에 걸려 있으면 결제수단 변경.
3. 병원비·장례비 어떻게 낼지 확인
고인 계좌 돈을 그냥 빼서 쓰는 게 아니라 필요하면 금융회사에 증빙해서 예외 지급 절차 확인.
4. 어느 은행·증권·보험에 자산 있는지 파악
모르면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로 금융재산 등을 조회할 수 있음.
5. 공동생활비 계좌 특히 조심
생활비를 전부 고인 명의 계좌 하나로 쓰던 집은
사망신고 후 갑자기 돈이 묶이면 남은 가족이 진짜 곤란해질 수 있음.
예전에는 금융회사가 사망 사실을 늦게 아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사망신고 → 익일 금융권 정보 전달 → 금융거래 신속 차단으로 확 빨라짐.
사람 돌아가시면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이런 건 그때 가서 처음 알면 더 정신없음.
부모님 연세 있으시면 평소에 은행·보험·자동이체가 어디에 있는지만이라도 가족끼리 정리해두는 게 좋을 듯.
동의하시고 공유 부탁드립니다 !!!!🙏
중국인 무비자 입국 금지와 외국인 입국심사·범죄관리 강화 촉구에 관한 청원
2026-09-30까지 현재 18%
https://t.co/oLJPhC6cNJ
중국인 무비자 입국제도 폐지 강력 요청에 관한 청원
2026-10-01까지 현재 4%
https://t.co/CMtyD7eyNz
단기 취업 외국인의 국민연금 수급권 제한을 위한 국민연금 제도개선에 관한 청원
2026-10-01까지 현재 4%
https://t.co/hk13qE51Pz
중국인 제주도 무사증 입국제도 즉각 폐지 촉구에 관한 청원
2026-10-01까지 현재 5%
https://t.co/sfU6KUAB8R
중국산 식품 전수조사 및 중국산 배추 수입금지 촉구에 관한 청원
2026-10-01까지 현재 5%
https://t.co/Udc9sF4LLT
제주특별자치도 무사증 입국제도의 폐지에 관한 청원
2026-10-01까지 현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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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외국인 범죄 및 체류·투자 제도에 대한 국민 불안 해소와 관리 강화 촉구에 관한 청원
2026-10-04까지 현재 1%
https://t.co/s49EudHqVe
중국인 피의자 이름은 왜 '한국식 독음'으로 표기하는가?
- 대구 살인사건 중국인 '정창성'
- 수원 살인사건 조선족 '오원춘'
수많은 기사 속에서 그들의 이름은 '한국식 독음'으로 표기가 되어있다. 그리고 일반인들의 머릿속에도 그 이름 석자로 기억되어있을 것이다.
그들의 국적이나 출신이 표기가 되어 있더라도,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소비하고 기억하는 이름은 한국식 이름일 것이다.
중국식 표기가 아니라 한국식 독음으로 '세탁'해주고 있는걸까??
한국 이름처럼 읽히는 것은 정보 전달의 목적을 넘어선 착시를 유발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인들 끼리 오고 가는 대화 속에서 이 사건들은 '오원춘 사건', '살인자 정창성'으로 불릴 것이다.
이름만 들어서는 국적을 직관적으로 유추할 수가 없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범죄의 주체가 가진 문화적, 국가적 배경과 경각심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범죄 보도의 첫째가 되는 목적은 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유사 범죄를 예방하는데 있을 것이다.
피의자의 정체성이 명확하게 드러나야만 그에 맞는 실효성 있는 대책과 경각심을 가질 수 있다.
언론은 오원춘이 아니라 '우위안춘'으로,
정창성이 아니라 '쩡창셩'으로 표기를 해야한다.
김치의 주 재료인 배추 상태를 중국에 있는 한국 대사관에서 보낸 공문 하나로 안전성 확인했다는 식약처의 최첨단 검증 시스템이 경악스럽다.
주중한국대사관 직원이 중국의 현지 배추 원산지에 가서 조사한것도 아니다. 배추 산지에 물어봤더니 약품 안썼다고 했단다. 그 과정에 대한 상세한 기사 내용은 없고, 주로 한국에서 검사했다는 쓸데없는 내용만 있다.
식약처가 검사했다는 배추는;
- 이미 한국에 수입된 중국산 배추
- 한국 제조업소별 배추김치와 절임배추
- 이미 한국에 들여와 통관 과정에서 검사한 중국산 배추와 배추김치
등인데, 거기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는거다.
국내 유통중인 중국산 배추김치와 배추, 절임배추를 수거해서 검사했다는데, 발효식품인 김치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될 수 있는거냐? 유통된지 30일 지나도 검출되냐?
주한미국대사관은 신안염전을 직접 현지에 가서 조사했다. 문건으로 작성해서 무역협상의 증거로 사용했다.
그 사건을 보고도 한국은 아직도 배운게 없다.
무조건 잘못없다는 조폭스러운 배째라 대응뿐이었다.
이렇게 수준차이가 나는데 한국이 어떻게 미국의 무역 파트너, 동맹국이 되겠냐. 객관적으로 수준이 비슷해야 상호 도움이 되는거 아니겠냐.
한국음식 '김치'의 주재료 '배추'에 문제가 있다면 한국정부에서 중국의 배추 산지로 현지 조사단을 파견해야 맞는거다.
현지 조사를 하고 배추 수확에서부터 공정 단계, 위생 상태는 물론 시스템 전체를 점검하고, 보고서 작성해서 제대로 대응해야 하는거다. 중국산지에서 안했다면 안한거냐?...뭐..그것도 팩스로 받았냐?
중국에 가지도 못하고 문서로 전달받은 식품 안전성을 누가 믿겠냐. 식약처장이라는게 기사 사진 촬영용으로 배추김치를 저렇게 주체를 못하고 꼬롬한 표정으로 주물럭 거리는걸 보니 밥맛 떨어진다.
그렇게 안전하면 식약오씨 니네 집구석에서나 처잡솨라.
나는 안.먹.겠.다.
병원 응급실에서 200번대 대기표 받고 절망하던 아기 엄마한테 사람들이 계속 자기 번호표 양도해 주더니, 결국 7번표 가진 아주머니가 “어른은 좀 기다려도 돼” 하고 건네주는 영상 봄...
아니 세상 아직 안 망했잖아 😭💔 진짜 인류애 풀충전되다 못해 눈물샘 터짐... 오늘부터 착하게 살기로 결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