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코트에서 밥을 먹는데…
할머니와 중년의 부부가 왔다
다들 알다시피 각자 밥을 시키고 자리를 맡고 기다리는데 아들밥이 제일 먼저 나옴..
그 다음에 할머니..
아들은 지껏만 가져와서 후루룩찹찹 모밀을 먹고..
며느리 일어나서..
“저게 어머님 꺼죠?“ 하고 챙겨 들고 온다..
그래 뭐…
가습기살균제 사망사건을 잊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이 생기는거 같더라..신고된 사망자만 1,740명에...사참위 추산 20366명 가량이 사망한 걸로 추정하고 있음...당연히 부상자와 노출자는 더욱 많고, 작년에 옥시와 애경 두 가해기업이 피해조정안을 거부해서 피해보상이 또 무산되었어..다들기억해줘
관객 355만명을 동원한 영화 ‘밀수’ 주연배우 박정민이 사비를 털어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화면해설이 들어간 영화 ‘밀수’상영회를 엽니다. 배우 일을 하면서 출판사도 운영하고 있는 박정민은 지난해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에도 참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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