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가 빅이슈 350호의 커버를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빅이슈의 뜻깊은 취지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영광이었습니다.
전문 작가님께서 찍어주신 사랑스러운 고화질 냄사가 가득 담겨 있어요. 우후훗 (냄사 너무 귀여워서 진짜 소리 지름)
모두 김냄비 한 마리씩 몰고 가세용 ~~ 〻( `ω´)〻💛
박은빈 양세종 무서운 배우라고 생각해(P)
오싹한연애 보면서 강욱여리 각각의 습관 자주 보이더라
젤 먼저 눈에 띄는 건
강욱 >> 주머니에 손 넣는 거랑 코 만지기
여리 >> 팔짱 끼는 거랑 머리 넘기기
넘 자연스러워서 휙 지나칠 수도 있는데 내 배우들이라 이런 디테일을 못지나치겠슨..ㅎㅎㅎ
오싹한 연애 메이킹 너무 좋은점...
강욱여리 생각보다 서로 액션합 맞춰야하는 씬이 많고 본체들이 92동갑에 연기잘함이 둘이라 서로 반말모드로 다정하게 챙겨주고 장난치다가도 기깔나게 장면 만드는걸 볼 수 있슴. . .
괜찮니?-넌괜찮아?
여기 조심해 은빈아.-웅
양세종이잖아ㅋㅋ-강욱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