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라는 말도 어떻게보면
말로하는 폭행일 수 있겠다
살이 잘 찌는 체질과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의 사람들을 모아
실험을 하였는데
살이 잘 찌는 체질의 사람들은
식사량은줄이고
살이잘 안 찌는 체질의 사람들은
식사량을 늘려
추후경과를 본 결과
오히려 식사량을 줄인 찌는 체질의 사람들이 체중이 증가하였다
정말 유전적인 부분으로 살 빼는게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사회는 그들보고 게으르다며 핀잔주거나 무시하는 경향이있다
함부로 잣대를 들이대면 안된다!
왜 우리는 마르고 날씬해야만하는가!
날씬, 마름이아니라 건강을 추구하자!
사회의 인식부터 바뀌어야 될 것같다
곧 50살 싱글교사 노화가 얼마나 왔을까? 라는 릴스에 “불고기살은 많이 늙었겠는데요” 라는 심각한 성희롱 댓글이 달렸고
문제의 댓글에 계명대 법학과 출신 대구FC 서포터즈 회장 노재관 씨가 좋아요를 누르셨네요
지금도 회장인지는 모르겠지만 결혼도 하신 분이 이래도 되는 걸까요?
그런데 이게 참 더 슬픈 것이.. 이렇게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좋은 회사들은 망하고... 결국 금방 망가지고 찢어지고 버려야하는 '소비재'를 만드는 회사들만 장사가 잘되고 살아남게 됐다는 것이. 제대로 된 사회라면 이런 회사들이 오래 가야되는데, 이게 자본주의의 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