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에서 가장 소름 돋는 AI 콘텐츠 계정
계정이름은 ‘서담시’.
무려 9개의 영상으로 팔로워 약 4만 명을 만들었는데, 와, 이거 진짜 잘 만들었음.
요즘 유행하는 AI 영상 특유의 기괴한 질감에 공포 장르를 결합하니까 몰입감이 엄청남. 특유의 느낌이 오히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어서 더 무섭게 느껴짐.
여기서 끝이 아니라 ‘서담시’라는 가상의 도시 세계관까지 만들어서 몰입도를 더 해줌.
요 근래 본, AI호러 장르의 계정 중 가장 뛰어난 계정 같음. 관심 있으면 꼭 보고오세요.
난 진짜 이제 개인이 공포영화 만들고, 대박나는 시대. 그 사례가 곧 나올것 같음.
이거 왜 또 터졌어요.. 요즘 고산 엄창용씨 맨날 풀려있었어 근데 이렇게 몰릴 땐 무조건 00시에 들어가셈 난 항상 글 터져있을 때도 그대들을 위해 확인해봤는데 00시에는 다 할 수 있엇긔 그리고
엄씨 - 이 성격이 나온다고?
신한 - 이 날을 맞춘다고?
네임드 - 이런거까지 알려준다고?
젠틀리머 독서쿠션
트윗청년 여러분들 이거 많이 갖고 싶었지요..평생 안써본 사람들은 있어도 한번 쓰면 매번 찾게되는 독서쿠션입니다.태블릿,게이밍,휴대폰 필수품.
현존 독서쿠션중에서 디자인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선이 완전 예술입니다.
구경은 공홈으로
https://t.co/z3PXoWoAaj
글 한 줄 안 쓰고 PDF만 올려서 하루 3,610달러 번다는 부업
해외 직장인들 사이에서
패시브 인컴으로 핫하다는
아마존 KDP 영상을 봤음
처음엔 "글 한 줄 안 쓰고 돈 번다"길래
또 사기성 멘트인 줄 알았는데,
구조를 뜯어보니 생각보다 말이 됐음
ㅇ 아마존 KDP가 뭐냐면
내가 만든 PDF를 아마존에 올려두면,
전 세계 누가 주문할 때마다
아마존이 알아서 인쇄·제작·배송까지
다 해주는 자가출판 시스템임
(POD, 주문 들어오면 그때 인쇄)
초기 비용 0원
디지털 파일만 올리니까
종이값·인쇄비·재고 부담이 없음
한 번 올리면 24시간 365일
전 세계 대상으로 알아서 팔리는
무재고 자동 매대가 됨
포인트는 거창한 소설을
쓰는 게 아니라는 거임
지금 아마존에서 제일 잘 팔리는 건
내지가 거의 비어있는 '로우 콘텐츠 북'임
실제 아마존 랭킹 데이터 기준,
잘 팔리는 5유형이 이렇다:
1. 타겟 맞춤형 저널·일기장
줄노트는 포화라 안 팔림.
"특정 대상 + 명확한 목적"이 핵심
예시: 5분 감사일기, 임산부 9개월 기록일기,
운동 중독자용 가이드 저널
→ 매일 적을 질문 몇 개만 넣으면 내지 구성 끝
2. 성인용 컬러링북
아이용보다 성인 힐링·스트레스 해소용이
단가도 수요도 높음 / 만다라 패턴, 꽃, 풍경 테마
→ 요즘은 미드저니로 흑백 라인 뽑아서
하루 만에 한 권 완성
3. 액티비티 북
스도쿠, 낱말퍼즐, 미로찾기, 틀린그림찾기.
전 세계인이 시간 때우기·두뇌용으로 사감
→ 사람이 안 만듦. 퍼즐 자동 생성 프로그램에
숫자·키워드만 넣으면 수십 페이지가 자동 추출
4. 로그북·장부
표와 체크박스로만 된 극도의 로우 콘텐츠
예: 반려견 건강 체크표, 다이빙 로그북,
소상공인 매출 장부, 차량 정비 기록부
5. 유아용 학습 워크북
미국 학부모들이 교육용으로 사재기하는 카테고리
알파벳 따라쓰기, 숫자 점잇기, 가위질 연습
→ 캔바에 교육용 템플릿이
수만 개라 잘 짜깁기만 해도 나옴
ㅇ 영상이 정리한 성공 방정식 3개는 이거임
① 일기장 말고 "왼손잡이용 일기장"처럼 무조건 니치하게
② 대충 1,000권보다 잘 만든 10권이 더 번다 (양→질)
③ 검색에 안 걸리면 0원. 틈새 키워드 리서치에
전체 시간의 70%를 써라
이 부업 광고는 "글 한 줄 안 쓰고"를 앞세움
실제로 내지는 AI랑 자동 생성기가
다 만들어주니까 그 말은 맞음
근데 정작 돈을 가르는 ③번을 보면,
안 써도 되는 대신 "뭘 만들지 찾는 일(리서치)"은
절대 못 피하게 돼 있음
만드는 노동은 AI한테 넘겼지만
"왼손잡이용 일기장이 팔릴까?"를
알아내는 판단은 여전히 사람 몫인 거임
결국 이 부업은 "제작 능력"이 아니라
"빈틈을 찾아내는 눈"으로 돈을 버는 구조였음
ㅇ 단점
"글 안 써도 된다 = 누구나 한다."
진입장벽이 낮은 만큼 경쟁이 살벌함
키워드 리서치가 70%인데
이게 제일 지루하고 안 보이는 노동임
대박 한 권 나오기 전까지는
수십 권 올려도 0원인 기간을 버텨야 함
잘 팔리는 유형은 금방 복제돼서
단가·순위가 빠르게 깎임
그래서 주목해야할 점은,
"글 한 줄 안 쓰고"라는 말에 혹하기 쉬운데
정작 그 말은 "쉬운 일은 자동화됐고,
안 쉬운 일만 너한테 남았다"는 뜻이기도 함
쉬워진 부분이 돈이 됐으면
다들 벌었을 거임
돈은 늘 자동화 안 되는
마지막 한 끗,
"뭘 만들지 정하는 판단"에 붙는 듯함
출처: RachelHarrisonSund
강남에서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캡슐방+샤워룸까지 있는 공간 있음
만화카페 느낌인데
책, 만화, 보드게임, OTT존 있고
한강라면도 끓여 먹을 수 있음
1시간 4,000원부터라
강남 물가 생각하면 저렴한 편
캡슐방에서 잠깐 쉬거나 잘 수도 있고
샤워룸까지 있어서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고
야근 후 애매할 때 들르기 좋을 듯
단, 과도한 애정행각이나 커튼 가리면
경고 후 환불 없이 퇴장이라니까
책만 봅시다^^
상세 가격이랑 이용정보는 댓글 참고.
카다시안가 유일한 무자녀 멤버 켄달 제너
카다시안-제너 가문은 형제자매 대부분이 결혼, 이혼, 출산으로 늘 이슈의 중심에 있었고 크리스 제너 손주만 벌써 13명임
근데 그 안에서 켄달 제너만 유일하게 결혼도 출산도 하지 않고 자기 삶을 유지하고 있음. 켄달은 톱모델 커리어를 이어가면서 데킬라 사업, 여행, 자기 시간을 챙기며 살고 있음
켄달도 아이를 아예 원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아이에게 시간을 충분히 쏟을 수 있을 때 갖고 싶고 지금은 아직 바쁘고 자유로운 삶이 좋다고 함. 본인 속도대로 멋있게 사는 게 켄달의 제일 큰 매력 같음👍🏻
Ver esse truque funcionando e deixando o rosto super definido em só 2 minutos 😭✨
Tipo assim… com todo respeito, isso é inteligência ou feitiçaria?? 🤡
Não faz o menor sentido, mas o resultado fica bonito DEMAIS KKKK
já foi direto pros posts salvos 👀
📌 대전에서 먹은 거보다 맛있는 두부 두루치기 레시피
-재료 : 두부, 양배추, 양파, 물 250ml, 양념 (타래)
1. 먹고 싶은 야채를 좋아하는만큼 먹기 좋게 썰어서 냄비 아래에 깐다.
(나는 양파랑 양배추 넣었는데 콩나물도 추천해)
2.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냄비에 넣는다.
(나는 스팸을 사용했는데 없어도 되고, 집에 우삼겹이나 대패삼겹살이 있다면 넣어도 맛있어 🤤)
3. 타래에 적힌 양념을 한 그릇에 넣고 섞는다.
4. 야채와 두부가 들어간 냄비에 물 250ml를 넣고 중불로 5분간 끓인다.
(이 과정에서 야채와 두부에서 물이 나온다.)
5. 물이 팔팔 끓으면 만들어둔 양념을 넣어 중불로 10~15분 끓인다.
6. 기호에 따라 파나 깨로 마무리한 후 우동사리나 떡사리와 함께 먹는다.
-우동사리 아니어도 밥이랑 먹어도 맛있어.
-그냥 두부에 양념만 넣고 끓이면 돼서 너무 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