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민해지고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보이지도 않는 사람들의 눈치를 계속 보게되고 안그래도 예민한 제가 더 힘든 순간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제가 쉽게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다른 방법을 생각할 여력조차 없어서 트위터를 더 들어가기 어려워졌습니다.
“인터넷보면 가끔 진짜 웃길때가 있어요ㅎㅎ 제가 evermore 앨범을 싫어한다고 하더라고요! 증거있냐고물어보면 ‘evermore 1주년 기념게시물을 안올렸잖아’ 라고 하구요. 이자리를 빌어 저는 evermore 앨범을 정말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한다고 말씀드릴게요“
#TSTheEras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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