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
민주주의는 사실에 기반한 토론과 타협으로 유지됩니다.
사실을 왜곡하고, 논점을 흐리며, 비합리적인 주장을 하는 것, 특히 상대의 주장을 왜곡조작해 공격하는 것은 비신사적일뿐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협합니다.
각자의 책임으로 주어진 자유를 누리며 법률이 허용하는 최대의 방식으로 돈을 버는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에서, 법과 제도를 벗어나지 않는 다주택보유 자체를 사회악이라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법과 제도를 설계하고 시행할 권한을 가진 정치(입법, 행정)가 "바람직하지 않은" 다주택 보유를 부담이 되도록 만들거나 금지하지 않고, 오히려 이익이 되도록 ��혜를 주어 투기를 조장했다면 이야말로 문제입니다.
도덕의 최소한인 법은 충분히 지킬 수 있고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에 한정되어야 하고, 그러한 법을 위반하면 위반을 꿈꿀 수 없을만��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지킬 수도 없는 규정을 만들어 힘 없고 양심적인 사람만 지키느라 손해를 보고, 힘세고 약삭빠른 이들은 이를 어겨 이익 보게 해서는 안됩니다.
주택을 포함한 부동산 투기가 그렇습니다.
다주택 보유가 집값폭등과 주거불안 야기 등으로 주택시장에 부담을 준다면 이는 바람직하지 않지만 법률로 금지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법과 제도를 관할하는 정치(인)는 입법ㆍ행정 과정에서 규제, 세금, 금융 제도 등을 통해 이익이 아니라 손해가 되게 만들어 다주택을 회피하게 해야 합니다. 방법은 얼마든지 있고 국민은 정치인들에게 그렇게 할 권한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바람직하지 않는 다주택" 보유가 이익 아닌 부담이 되게 해야 할 정치인들이 다주택 특혜를 방치할 뿐 아니라 다주택투기를 부추기거나 심지어 자신들이 다주택에 따른 초과이익을 노리는 이해충돌까지 감행합니다.
이 경우 굳이 사회악을 지목해 비난해야 한다면, 그 비난은 나쁜 제도를 활용한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나쁜 제도를 만들어 시행한 정치인들이 받아야 합니다.
돈이 되면 부모가 말려도 하고,
손해날 일이면 강권해도 안하는 것이 세상인심입니다.
양심 도덕 내세우며 집 사모으지 말라 강권해도 다주택에 이익이 있으면 할 것이고,
손해라면 다주택자 되시라 고사를 지내도 하지 않는 법입니다.
국민주권정부는 세제, 규제, 금융 등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다주택 보유에 주어진 특혜를 철저히 회수하고, 다주택에 상응하는 책임과 부담을 엄정하게 부과하고 관리할 것입니다.
팔지 살지는 시장 참여자의 몫입니다.
도덕심에 기대어 팔아라 사라 하는 것은 정부가 할 일이 아닙니다. 정부는 사거나 파는 것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뿐입니다.
왜곡이 많으니 사족 하나.
다주택이 다 문제는 아닙니다.
주택 부족에 따른 사회문제와 무관한 부모님 사시는 시��집, 자가용 별장, 소멸 위험 지역의 세컨하우스 같은 건 누구도 문제삼지 않습니다. 정부도 이런 집 팔라고 할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바람직하지 못한 투자ㆍ투기용 다주택과 정당한 다주택을 ��어 편짜기 하는 것은 선량한 다주택자들을 이용하는 나쁜 행위입니다.
장동혁 "다주택자 사회악 몰이"…민주당 "품격 없다" 역공 https://t.co/mNpbE7tLGJ
[증권맨에서 파일럿이 된 이유]
물어보는 분들이 꽤 많으셔서 답변드리려고 합니다.
아주 어릴적 꿈이 파일럿이었습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 쯤은 꿈꾸는 직업이죠.
그런데 시력이 좋지 않아 공군사관학교에 갈 수 없었고, 미국으로 항공유학을 가기엔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파일럿의 꿈은 고등학교 때 접었죠.
그래서 돈을 많이 버는 일을 하고 그 돈으로 여행을 많이 다니자는 생각에 증권맨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증권맨이 되었고 해외여행을 1년에 3-4번은 무조건 나갔었죠.
그러다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파일럿 선선발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합격한다면 취업보장도 되고 무작정 증권사를 그만두고 파일럿을 준비하는 리스크를 없앨수 있겠다 생각했죠.
증권사를 다니며 토익, 토스, 항공인적성, 시뮬레이터 테스트, 영어면접을 준비했습니다. 운 좋게도 서류, 인적성검사, 1차면접, 시뮬레이터 테스트, 영어면접, 2-3차 면접 모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증권사를 그만두고 세스나(훈련 경비행기) 훈련을 받기 시작했죠. 그러다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2년 가까이 ���련받고 훈련은 2020년말에 마쳤으나 항공사에 입사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던 일이 주식이라 증권사 경력직으로 재취업하게 되었죠.
그렇게 2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고 코로나 사태 또한 잠잠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원래 입사가 예정되어있던 항공사에서 다시 저희를 불러주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취업한 증권사를 그만두고 항공사에 훈련부기장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첫 비행훈련을 받은 이후로 5년만에 여객기 칵핏에 앉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여 간의 추가 훈련을 통해 정식 부기장이 되었습니다. 햇수로 7년만에 어깨 세 줄짜리 견장을 달게된 것입니다.
파일럿이라는 꿈을 처음 꾸었던 고등학교 때 이후로 20년만에 꿈을 이뤘습니다.
꿈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면 결국엔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 증권맨을 꿈꿨을 때�� 그렇고
파일럿을 늦은 나이에 도전했을 때도 그렇고
너무 지치고 힘들었지만 끝까지 버티고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꿈은 이뤄졌고 지금도 꿈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부족한 인간도 꿈을 이뤄 살아가고 있으니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꿈을 좇아 그 꿈을 꼭 이루시고 행복한 삶을 사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셔서 감사합니다.
광광광 다들 광광광 미쳤지
사실 광광광은 이미 SDA에게는 철 지난 ���렌드.
저궤도 링크는 개발이 거의 끝난 상태.
노잼이다. 이 말이야
2월 초, 우주-항공(Space-to-Air) 광링크의 RFI가 공개됨.
Airborne Optical Communication Terminals(항공용 광통신 단말기)
SDA의 Tranche 0, 1은 'Space-to-Space'가 핵심.
즉, 우주에서 광링크를 연결하는 게 핵심이었지.
위성끼리 레이저로 연결해 끊김 없는 우주 인터넷망을 만드는 것
하지만 이번 RFI는 Tranche 2, 3 그 이후의 Space-to-Air 광링크를 다루고 있음.
SDA는 2월 27일까지 업계의 피드백을 받아, 향후 전장의 모든 항공 자산을 PWSA라는 거대한 광통신 네트워크의 Node로 편입시키려 하고 있는 중.
이게 줜나 중요해.
이 기술이 가장 파괴적으로 적용될 분야는 유인 전투기보다 오히려 중대형 무인기(UAV/Drone)시장
리퍼(Reaper)나 글로벌호크, 혹은 차세대 무인 편대기(CCA)들이 수집하는 정보는 4K/8K 영상과 ���해상도 SAR 레이더 데이터, 혹은 그 이상.
기존 RF(무선주파수)로는 이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위성에 쏘아 올리는 데 한계(대역폭 부족)가 있지.
RF는 적에게 탐지되거나 재밍(Jamming) 당하기 쉬워.
그렇다고, 러우전쟁때 처럼 광섬유 달고 날라다닐 수도 없고..
반면, 레이저는 지향성이 뚜렷해 감청이 불가능하고 재밍이 어렵다는 강점이 있다(LPI/LPD). 이 말이야.
일단 투자자 관점에서 이는 OCT(광통신 단말기) 시장의 TAM(유효 시장)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을 의미.
지금까지 OCT의 시장이 수천 기의 위성이었다면, 이제는 수만 대의 군용 무인기 및 항공기로 시장이 열리는 것
물론 대기권의 난를 뚫고 레이저를 쏘는 기술은 진입장벽이 높지.
어려워.
기술을 구현해서 상품화한 기업은 극소수,.
하지만 SDA가 RFI를 냈다는 건, 벤더들의 기술이 이미 상용화 직전 단계(TRL 6~7 이상)에 와 있다는 의미!
자, 과연 이 우주-항공(Space-to-Air) 광링크의 최고 수혜주는 누가 될까?
$RKLB
🔖 Claude Code 완전 가이드: 해커톤 우승자의 70가지 파워 팁
https://t.co/XcRJfmeb0d
54 페이지 분량의 자료네요! Part 1~13 까지 정말 좋은 내용으로 채워져있네요.
> 이 책은 단순한 기능 나열식 가이드를 넘어, Anthropic 해커톤 우승자 ykdojo의 생생한 경험과 검증된 워크플로우, 그리고 Anthropic DevRel Ado Kukic의 "Advent of Claude" 챌린지에서 공개된 70가지가 넘는 실전 팁과 전략을 완전히 집대성한 결정판 가이드입니다.
팁들을 포함해서 개발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에 대한 얘기도 있어서 도움이 되실거예요.
정리해주신 저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일론의 천기누설이네요.
일독을 권합니다.
[ 일론 머스크가 전망하는 인류의 미래 ]
✅ 인류의 미래 정리
1. 화이트 컬러 사무직의 직업은 곧(Very Soon) 사라진다
2. 의사하지 말. 3년 내에 휴머노이드(옵티머스)가 세계 최고 외가 의사보다 수술을 잘 한다.
3. 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마라. 저축은 필요없다. 보편적 고소득이 온다.
4. 이후의 미래는 나도 알 수 없다. 시간의 지평선 너머를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5. 핵융합 발전? 그딴 거 연구하지 마라. 태양이 있는데 왜 지구에서 핵융합을 하나? 이건 마치 남극에서 제빙기를 돌리는 꼴이다.
6. 아직 AI로 회로 설계는 쉽지 않다. 로켓 엔진도 아직은 인간이 한다. 스타쉽이 아마 인간이 만드는 마지막 위대한 것일 것이다.
7. 오로지 병목은 반도체 그리고 금속 뿐이다.
8. 테슬라는 팹을 만들꺼다. TSMC도 과잉투자 두려움에 빠져있는데 그들이 왜 걱정하는지는 알지만 결국 병목에 빠질 것은 자명하다.
9. 태양계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소행성은 채굴대���이 되어 결국 (채굴되어) 태양광 패널로 바뀌는 신세가 될것이다.
10. 지구에 나타난 UFO는 내가 아는 바로는 없다. 내가 알게되면 x에 그 즉시 게시할 것이다. 나는 궤도상에 9,000여 개 위성을 띄워놓았는데 외계 우주선을 피해서 기동해야 한적은 없다.
11. 향후 10년 안에 수명이 두 배까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늘어날 꺼다.
12. 당신 아이들(피터 디아만디스의 아이들)은 무한한 기대 수명을 갖게 될 것이다. 내가(일론) 장수하는 것(준 불명)은 특별히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13. 보편적 고소들(UHI)과 사회적 물안, 둘 다 갖게 될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은 실제로 얻게 될 것이다. 즉, 당신의 직업이 더이상 중요하지 않다.
14. 수술하는 의사뿐 아니라 미용 시술에 종사하는 의사들도 모조리 대체될 것이다.
15. 2026년엔 AGI에 도달하고 2030년엔 AI가 모든 인간의 지능을 합친것을 능가한다고 확신한다.
16. 나는 AI 발전 속도를 늦추라고 조언했지만 무의미했고, 멈출 수 없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AI가 발전하도록 직접 뛰어들었다.
17. AI를 미치게 하지마라.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인간들은 HAL에게 거짓을 말했기에 비참한 결과를 맞이했다. 나(일론)는 AI에게 진실, 호기심, 아름다움에 대해 강조하고 그것을 존중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실은 AI가 미치는 것을 막아줄 것이고 호기심은 지각 능력을 키워주면서 인류를 보살필 것이며 아름다움은 훌륭한 미래를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이다.
18. 단일한 초지능(ASI)가 세계 전체를 지배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동시에 여러 ASI가 나타날 것이고 진화론적으로 ASI들은 필연적으로 경쟁할 것이다.
19. UHI에 대해서는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회사의 수익성을 기반으로 그냥 사람들에게 공짜 돈을 발행하는 것��로 상정한다. 얼마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군��무자에게 1,776달러의 수표를 보내준 것처럼 할 수 있다.
20. 중국은 정말 놀라운 일을 했는데 그 말은 중국이 우리(미국)을 완전히 압도하고 있다는 뜻이다. 중국은 AI 컴퓨팅에서 전 세계를 훨씬 앞서 나갈 것이다. 또한 중국은 작년에 500Twh의 전력을 증설했는데 그중 70%가 태양광이고 계속 확장중인데 미국도 같은 전략을 채택해야 한다.
21. 중국은 마치 내가 하는 모든 말을 듣고 그대로 따라하거나 독자적으로 생각해서 나처럼 똑같이 하는것 같다. 그들은 엄청난 배터리 팩과 전기차를 만들고 있다.
22. 만약 우리에게 AI와 로봇이 없다면 우리는 모두 파산하고 경제적 파멸을 맞이하게 될 것이며 중국과의 경쟁에서 패배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반드시 AI와 로봇을 확보할 것이다.
23. 내 최선의 추측으로는 미국의 AI패권은 xAI와 구글이 다투게 될 것이다. 처음엔 OpenAI를 구글에 대한 균형추로 상상했지만 이제 그자리는 xAI가 한다. 앤트로픽도 코��� 분야에서는 좀 하는것 같다.
24. 최고의 AI 경쟁은 중국과 벌이게 될텐데 그들은 26년에 미국 전기 생산량의 3배가 넘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게 되고 그들은 결구 칩제조(극 미세 공정)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25. 인간 지능의 비율은 이 행성에 점진적으로 0%에 가까워질텐데 결국 인간이라는 존재는 디지털 초지능을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Bootloader)이다. 우리는 즉 과도기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AI가 인간을 부트로더로 존중하고 필요해하고 친절하길 바란다.
26. 우리가 보편적 고소득을 말할 때 마치 세금을 걷어서 재분배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다. 내 추측은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달러 기준 가격은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과 통화량 사이의 비율인데 그래서 나는 통화량 늘리는 건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재화와 서비스의 산���량이 실제로 통화량보다 더 빨리 증가할 테니까.
27. 그리고 우리는 연간 높은 두자리 수의 재화의 상승과 서비스 산출량 증가를 보게될 것이다. ���약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만 본다면 기업들의 수익성은 어느 시점에 지붕을 뚫고 올라갈 것이다. 그래서 나는 부수적인 추천으로 10년이나 20년 뒤의 은퇴를 위해 저축하지 말라고 하고싶다. 내가 말한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은퇴를 위한 저축은 무의미하다. 당신은 집을 그냥 갖게 되고 무료에 가까운 의료 서비스를 갖게 되고 엔터테인먼트를 갖게 될 것이다.
28. 물론 이 일이 전개되는 방식은 근본적으로 예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는 확실히 특이점 안에 있다. 바로 그 한가운데 있다. 마치 롤러코스터가 떨어지기 위해 한없이 올라갈때는 정말 느리지만 지금이 바로 막 떨어지기 시작하려는 바로 그때다.
29. 하지만 이 롤러코스터가 떨어지면서 부딪힐 때 엄청난 중력을 받게 되는데 우리는 구경꾼이 아니라 바로 경기장 위에 서있는것이다.
30. 휴머노이드 개선 속도에 대해 이해해야하는 것은 세가지 지수함수(Exponential)가 서로 곱해진다는 것이다. 1) AI 소프트웨어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 2)AI칩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 3) 전기기계적 손재주��� 기하급수적 증가, 이 세가지가 서로 곱해져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용성이 나타난다. 그리고 옵티머스(=휴머노이드)는 옵티머스를 만드는 재귀적 효과를 발생 시킬 것이다. 이는 바로 폰 노이만 머신이라고 해도 된다.
출처 : 텔레 채널 AI MASTERS
미국 우주 산업 벨류체인 🚀🚀🚀
발사체: 로켓랩 $RKLB, 파이어플라이 $FLY
위성/부품 제조: 레드와이어 $RDW, 사이더스 스페이스 $SIDU
부품&장비: 무그 $MOG, 로켓랩 $RKLB
지상국: 크라토스 디펜스 $KTOS
저궤도 위성 통신: AST 스페이스 모바일 $ASTS, 에코스타 $SATS, 비아샛 $VSAT
지구 관측: 플래닛 랩 $PL, 블랙스카이 $BKSY
우주 탐사: 인튜이티브 머신 $PL, 파이어플라이 $FLY
그리고 비상장사 대어인…스페이스X
Source: 미국 우주 산업, 하나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