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키 비즈니스 25주년 기념 코멘터리 중에도 All the Right Moves에 대해 잠시 언급된다.
"I couldn't believe how horrible it was to get you into that movie..."
그 영화의 캐스팅 과정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끔찍했지...
PB: 폴 브릭만 (감독)
JA: 존 애브넷 (프로듀서)
TC: 톰 크루즈
(분노 주의) 톰과 리아가 상대해야 했던 당시 제작진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마이클 채프만 (감독) 인터뷰. 감독보다는 스콜세지와 작업한 <택시 드라이버>, <성난 황소>의 촬영감독으로 더 유명하다.
갓 성인된 어린 배우들 데리고 노출 강요하고 각목 쇠파이프 휘두름...
"Tom Cruise taught me a lot about acting when I did that movie. ...He deserves to be such a big star. He really gives it his all."
톰 크루즈를 보면서 연기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그는 대스타가 될 자격이 있어요.
Lea Thompson reflecting on All the Right Moves (1983)
화제의 베드신 촬영에 관하여..
"Tom and I fought really hard for that scene, really to make it about love. Originally in the script it was kind of... exploitation."
톰과 저는 그 씬을 위해서 (제작진을 상대로) 정말 열심히 싸웠어요.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만들기 위해서요.
평론가 에이미 니콜슨의 탑건(1986) 해석 중 일부 발췌 번역.
사고 후 매버릭이 캐롤을 마주하는 장면에서 스크립트에는 매버릭이 구스의 유품함을 들고 접견실로 걸어 들어간다고 적혀 있었지만 거대한 죄책감과 슬픔에 짓눌려 크루즈는 문 앞에서 한 걸음도 뗄 수 없었다고...
“People were keep saying how sinister and evil Lestat was to me, and I just thought ‘please…’”
사람들은 저에게 계속 레스타가 교활하고 사악하다고만 하는데, 저는 “제발 그만…”
레스타 캐릭터에 모든 것을 쏟아부은 듯 조금 지치고 예민해보이는
“For me, when I’m acting, it’s not just about me. That’s not acting. I mean, acting alone, that’s masturbation.”
저는 연기할 때 저 혼자만 생각하지 않아요. 그건 연기가 아니에요. 혼자 하는 연기라니, 그건 자위 행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