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얼빠진 자들이 얼마나 많았었는지 얼차리는 이들도 간혹 있다 ,,, ˝덮어놓고 조국 수호, 진영논리에 갇힌 진보… 뻔한 사기극도 못 보더라˝ - "조 전 장관 사태처럼 상식에서 벗어난 일을 옹호하는 유 이사장 같은 사람을 더 이상 진보 인사로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https://t.co/cFsb6MyNO3
2019.10.28 현재까지
문재인 하야에
약 11,000,000명이
서명했다고 한다.
240개 국회의원
각각 1선거구 마다
약 45,800명이 반 문재인세력이다.
그러므로
개표에 부정이 없다면
여당이 승리한다는 것은
불가능으로 보인다.
이어집니다...
*
https://t.co/oXj21UdkNI
<진보논객의 고백>
우파를 적폐로 몰고 집권했으면
하나라도 나은 게 있어야 하는데,
하는 꼬라쥐 보면 없더라.
경제, 외교 다 엉망..
조국 사태가 그 절정이었다.
정권뿐 아니라 조국수호한다는
지지자들이 더 문제.
그동안 이 정권과 지지자들을
지켜보고만 있었는데 이젠
제대로 비판하기로 했다.
#질문
한겨레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들을 왜 극우라고 부르는가?
#답
1.한겨레가 극좌여서
2.박근혜 탄핵의 불법적 요소를 감추려고
3.광화문에 모인 민심을 보니 총선 대선 다 물건너갔으니 탄핵에 앞장섰던 한겨레한테 불똥이 튈까봐 무서워서
https://t.co/ktBdzEJ1jU
박지원'삭발비판'에···한국당 "기억나나" 휠체어 사진 공개
https://t.co/61E2bGvaJq
박지원을 보면 졸라도가 보인다
이넘의 휠체어 쑈는 전 세계가 아는 개차반 쑈였다
두번째는 할복 한다고한 쑈다
돈을 받았으면 목포역에서 할복 한다고 했다
이렇게 생쑈를 했다
그런데 남의 흉을 보니 졸라도 답다
사노맹 판결문보니..."조국 가담한'사과원'은 사회주의 국가 건설 노린 이적단체"
https://t.co/3Xvg0KzcEm
동서고금을 통틀어 보고 현제 전 세계를 봐도
반 정부 단체에서 정부를 전복 시키려 한 전과자가 법무장관이 된 나라가 있나
물른 러시아,중국,북한같은 독재국가에는 있다
한국도 공산국가냐?
북한은 “삶은 소대가리.. 망상하면서.. 목을 빼들고 기웃거리고.. 미련은 미리 접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데 당사자는 계속 ‘대화와 평화’ 팔이로 국민 자존심을 팽개친 채 스토킹중입니다. 자기들 말대로 “글로벌 호구”가 맞나 봅니다.
https://t.co/2g6hq6w95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