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들 인터뷰 흥미롭다..
작곡가들이 15-17곡 정도 곡 제목이랑 노래 슴한테 보냈었고 슴한테 채택됐다고 연락 옴
그래서 작곡가들이 무슨 곡 채택이냐고 보낸 곡들 다 훑어봤는데
슴: 아니다 제목은 그중 어느 것도 아니다
작곡가들: 우리 곡 된거 맞나요? 햇는데
알고 보니 슴이 두 곡을 하나로 붙여놓아서 한곡의 인트로를 사용하고 후렴에서는 두번째 곡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첫번째 곡으로 돌아왔는데 다른 부분을 사용하는 등 여러 곡의 다양한 부분을 이어 붙였고 그게 무한적아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