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티��� 마케팅 ㅈㄴ 감다살이네
항일드라마 홍보로 광복절 맞춰서 역사박물관에서 전시회 여는데 이제 첫번째 미션이 “1932년 밀정이 되어 본격적인 임무를 수행하기 전, 평범한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내일을 지켜내기 위해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 확인해 보���요.” << 처 울라는거지
김다미 x 이청아 x 조아람 <고분고분한 킬러>
히아만 작가 x 구경이 감독
1970-80년대 배경,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었던 화초같은 여자가 온실 밖에서 살아남기 위해 계획에 없던 취직을 하다가 소리+흔적 없이 사람 없앨수 있는 재능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청순가련 느와르
조합 ㅈ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