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고졸(제 얘기입니다) 비트코인 모으는 현실적인 방법
원수형님 유튭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1. 할부 되는 건 풀할부. 월 납입액 최소화해서 그 차액 그대로 비트코인 DCA.
2. 회사 동기들 지방에 영끌해서 집 살 때 40년 된 사택 들어감. 인스타 안 하는 현명한 와이프 만나서 월 관리비 10만원으로 주거비 사수.
3. 2000만원대 투싼, 캐피탈 금리 높아서 할부 안 한 게 진짜 실책이었음. 와이프 허락받고 매각. 2010년식 스파크로 갈아탐.
4. 신용대출도 이미 땡겼음. 회사 대출까지 나오면 그것도 태울 예정.
5. 자녀는 아직 없지만 나중에 초등학교 들어갈 때 '진짜 필요할 때' 넓은 집 이사 고민. 그 전까진 안 씀.
남들 다 집, 차에 돈 묶어놓을 때 나는 최소한으로 살고 나머지 다 비트코인.
솔직히 말하면 결혼하고 좋은 집에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테슬라 타면서 FSD 경험하고싶었다.
근데 지금 40년 된 사택에서 스파크 몰면서
그 꿈은 잠깐 미뤄두는 중
형님들과 함께여서 멀리 갈 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저임금 보장”
“최저보수 보장”
“정년 보장”
“노후소득 보장”
국가는 계속해서
무언가를 보장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질문은 하나다.
누가 그 보장을 지불하는가?
기업이 부담하면 가격으로 돌아오고,
정부가 부담하면 세금으로 돌아오고,
돈을 더 찍으면 화폐가치 하락으로 돌아온다.
공짜 보장은 없다.
그래서 나는
국가가 보장해주는 돈보다
내가 직접 소유할 수 있는 돈을 선택한다.
21M개로 고정된 비트코인.
국가는 보장을 약속할 수 있지만
내 구매력까지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